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0249 연중 제28 주일 |6| 2021-10-09 조재형 1,6358
155828 본당 한 형제님이 카톡에 공유한 글입니다. 요양병원의 한 할머니께서 남기신 ... |3| 2022-06-21 강만연 1,6353
156256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것을 해보기 전까진 남편을 알 수 없 ... 2022-07-12 김글로리아7 1,6353
4543 홍수로 쓸어버리소서 2003-02-18 이인옥 1,6346
5981 '나비를 위한 정원'앞에서 드는 생각 2003-11-18 배순영 1,63410
7394 사랑의 감정은 회복될 수 있다 |2| 2004-07-04 박영희 1,6346
7978 예수님의 눈물! |8| 2004-09-20 황미숙 1,6346
7981     골방의 기도 |3| 2004-09-20 권상룡 1,1893
9117 적을 친구로 만들다 |18| 2005-01-20 박영희 1,63412
27430 ◆ 겁 많은 수녀님의 용기 . . . . . . [최영철 신부님] |7| 2007-05-10 김혜경 1,6347
96963 ♡ 약속대로 오셨습니다/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1| 2015-05-24 김세영 1,63415
107926 ♣ 11.7 월/ 더불어 하느님의 선(善) 안에 머물기 위해 - 기 프란치 ... |1| 2016-11-06 이영숙 1,6346
109868 ♣ 2.5 주일/ 무엇으로 세상을 밝힐 수 있을까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7-02-04 이영숙 1,6343
114952 9.24."나는 맨 나중에 온 사람에게도 당신에게 처럼 ~." - ... 2017-09-24 송문숙 1,6341
116914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2017-12-18 최원석 1,6341
1221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7.22) |1| 2018-07-22 김중애 1,6346
122680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 2018-08-16 김중애 1,6341
122717 【나를 닮은 너에게】진보된 정신기도 2018-08-17 김철빈 1,6340
123644 나를 따르라 |2| 2018-09-21 최원석 1,6340
124723 이기정사도요한신부(진복팔단은 인간 교육에 혁명적) 2018-11-01 김중애 1,6341
1267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12) 2019-01-12 김중애 1,6345
128076 홍성남 신부,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 / 가톨릭출판사 |3| 2019-03-07 이정임 1,6345
130319 ■ 거저 받았기에 거저 주어야만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2| 2019-06-11 박윤식 1,6342
1318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8-19 김명준 1,6342
133143 연중 제28 주일 |10| 2019-10-12 조재형 1,63413
1357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2.01) 2020-02-01 김중애 1,6349
1370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3-25 김명준 1,6342
140133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 20주일(마태15,21-28) 바라는 대로 될 ... 2020-08-16 강헌모 1,6342
141043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1| 2020-09-27 최원석 1,6342
141787 양승국신부님(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우리 인간이 하느님 앞에서 취할 수 ... 2020-10-30 박양석 1,6343
141895 당신의 뜰 2020-11-04 김중애 1,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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