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468 해로운데 좋다구요? 2003-01-25 문종운 1,6227
50484 팔복................차동엽 신부님 2009-11-06 이은숙 1,6226
103550 ♣ 4.3 주일/ 고난과 절망 한가운데서 찾는 행복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6-04-02 이영숙 1,6224
108641 ♣ 12.12 월/ 하느님 나라의 무자격자와 무능력자 - 기 프란치스코 신 ... |1| 2016-12-11 이영숙 1,6225
110215 연중 제7주간 월요일 |11| 2017-02-20 조재형 1,62212
110424 3.1.♡♡♡ 기쁨을 준비하라 - 반영억라파엘 신부. |3| 2017-03-01 송문숙 1,6226
1162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407) '17.11.18.토. 2017-11-18 김명준 1,6223
1164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 우리의 기도 (1417) '17.11.28 ... |1| 2017-11-28 김명준 1,6223
116474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1| 2017-11-28 최원석 1,6222
121781 7.8.말씀기도"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 2018-07-08 송문숙 1,6220
121878 마르지 않는 지혜 |1| 2018-07-11 김중애 1,6221
123102 세 번의 고백 2018-09-02 김중애 1,6220
12607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지고지순한 영적인 사랑, ... |1| 2018-12-18 김중애 1,6226
126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2.29) 2018-12-29 김중애 1,6226
126572 1.5.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1-05 송문숙 1,6224
128867 4.8.눈 높이를 높여라 - 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9-04-08 송문숙 1,6222
129670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1| 2019-05-13 최원석 1,6223
134534 요한이 어머니를 모시러 간다 2019-12-13 박현희 1,6220
136875 사순 제3주간 금요일 |9| 2020-03-19 조재형 1,62215
139991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30 - 행복의 조건 上 (페트라/요르단) |1| 2020-08-10 양상윤 1,6221
140133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 20주일(마태15,21-28) 바라는 대로 될 ... 2020-08-16 강헌모 1,6222
140257 구원 2020-08-22 김중애 1,6221
141055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 2020-09-27 주병순 1,6221
144684 2.20.“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양주 올리베따노 ... |1| 2021-02-19 송문숙 1,6223
145505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6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 ... 2021-03-24 장병찬 1,6220
150947 인간들이 생각하는 인자(人子)의 날은 하루라도 보지 못할 것이다. (루카1 ... |1| 2021-11-12 김종업 1,6220
154219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를 버리지 않으면 부모를 사랑할 수 ... |1| 2022-04-04 김 글로리아 1,6224
154940 매일미사/2022년 5월 8일 주일[(백)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2022-05-08 김중애 1,6220
155276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 [하느님의 ... |1| 2022-05-25 장병찬 1,6220
3332 진달래 피는 3월 2002-03-03 이풀잎 1,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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