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0484 팔복................차동엽 신부님 2009-11-06 이은숙 1,6226
516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09-12-23 이미경 1,62214
108641 ♣ 12.12 월/ 하느님 나라의 무자격자와 무능력자 - 기 프란치스코 신 ... |1| 2016-12-11 이영숙 1,6225
110424 3.1.♡♡♡ 기쁨을 준비하라 - 반영억라파엘 신부. |3| 2017-03-01 송문숙 1,6226
110497 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회개 시키려 왔다" - 파주 올 ... |1| 2017-03-04 송문숙 1,6220
1162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407) '17.11.18.토. 2017-11-18 김명준 1,6223
116474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1| 2017-11-28 최원석 1,6222
11647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박 ... |2| 2017-11-28 김동식 1,6222
121878 마르지 않는 지혜 |1| 2018-07-11 김중애 1,6221
123102 세 번의 고백 2018-09-02 김중애 1,6220
125492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2018-11-26 주병순 1,6221
1257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89) ’18.12. ... 2018-12-05 김명준 1,6220
126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2.29) 2018-12-29 김중애 1,6226
128867 4.8.눈 높이를 높여라 - 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9-04-08 송문숙 1,6222
129042 #사순절 3 <제13처 십자가에서 내리어져 어머니 품에 안기다.> |1| 2019-04-15 박미라 1,6220
1332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0) 2019-10-20 김중애 1,6227
1337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2) 2019-11-12 김중애 1,6227
134534 요한이 어머니를 모시러 간다 2019-12-13 박현희 1,6220
1357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2.01) 2020-02-01 김중애 1,6229
136875 사순 제3주간 금요일 |9| 2020-03-19 조재형 1,62215
1392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0,24-29/2020.07.03/성 토마스 ... 2020-07-03 한택규 1,6220
140257 구원 2020-08-22 김중애 1,6221
140555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2020-09-05 주병순 1,6221
141055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 2020-09-27 주병순 1,6221
142014 ★ 사제에게 주는 글 - "작업복"을 입듯이 제의를 입는 사제들 (아들들아 ... |1| 2020-11-09 장병찬 1,6220
144684 2.20.“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양주 올리베따노 ... |1| 2021-02-19 송문숙 1,6223
144836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복음묵상 2021-02-25 강만연 1,6220
154482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활을 믿지 않으면 착해질 수 없다. 2022-04-17 김 글로리아 1,6223
6006 살아있다는것 2003-11-22 위세연 1,62110
49022 하느님을 소유하면.....[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 2009-09-11 박명옥 1,6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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