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4882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2| 2013-01-03 박명옥 5902
101735 ★★★★★† [하느님의 뜻] 60. 창조의 걸작인 인간 [천상의 책] / ... |1| 2022-11-30 장병찬 5900
81091 만복아 2014-01-31 허정이 5901
101974 †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 |1| 2023-01-14 장병찬 5900
82624 시복시성 의미와 절차 2014-08-17 강헌모 5903
30989 아름다운 노부부 |2| 2007-10-30 양태석 5891
17299 ♣~우리는 무식한 부부 |2| 2005-11-27 노병규 5897
40257 * 지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4| 2008-11-27 김재기 5896
101328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 ... |1| 2022-09-07 장병찬 5890
31008 * 가을 그 끝자락에서 * |2| 2007-10-31 김재기 5899
74900 인디언 시아 족은 아이가 태어나면 첫 기도를 이렇게 바친다 2013-01-04 강헌모 5894
39007 옛 초가집의 풍경들 |2| 2008-10-01 박명옥 5891
81133 家和萬事成 |1| 2014-02-04 강헌모 5896
27922 어/머/니/의/ 방 |6| 2007-05-07 김미자 5894
7626 다시금 시작하게 하소서 2002-11-11 이우정 58912
42711 자기 자신이 희망.............차동엽 신부님 2009-03-28 이은숙 5893
101306 ★★★† 제1일 -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1| 2022-08-31 장병찬 5890
25259 따뜻한 사람들 |6| 2006-12-13 노병규 5897
74656 아내의 거울 2012-12-23 노병규 5898
42465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18 교장신부 시절 |1| 2009-03-13 원근식 5899
80199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2013-11-20 강헌모 5890
27349 작은 행복을 만드는 우리들 세상 |3| 2007-04-01 조희숙 5891
9661 너를 기다리는 동안 2003-12-20 이우정 58915
44169 얼마나 가슴으로 살고 있는가? |2| 2009-06-12 김미자 5898
102114 † 13. 천국에서 더 큰 영광을 누리는 사람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 ... |1| 2023-02-08 장병찬 5890
20824 길잃은 양들에게 가라(Go rather to the lost sheep) |5| 2006-07-11 남재남 5891
74638 다가오는성탄절에 애기예수 탄생을 축하 ! 2012-12-22 박명옥 5890
45934 ♣ 우체국 가는 길 / 이해인 ♣ |2| 2009-09-02 김미자 5897
79887 산다는 것은 |1| 2013-10-24 신영학 5890
20838 ♧ 아름다운 부부 |1| 2006-07-12 박종진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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