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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3598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 |1| 2021-10-02 장병찬 7380
224084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2021-12-21 주병순 7380
226370 ★★★† 제8일 - 인류의 운명을 위험에서 구할 임무를 받으신 하느님 뜻의 ... |1| 2022-11-11 장병찬 7380
228025 05.15.월."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요 ... |1| 2023-05-15 강칠등 7381
228477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 ... |1| 2023-07-13 장병찬 7380
228532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 |1| 2023-07-19 장병찬 7380
228654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 2023-08-05 주병순 7380
228876 갓태어난 신생아 코끼리의 신비로운 모습!!! 2023-08-26 김영환 7380
229337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2023-10-07 주병순 7380
9474 박은종 신부님관련글이 삭제되었군요 2000-03-25 남요한 73720
10175 공식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2000-04-11 정의구현사제단 7379
14117 [Cont] 위험한 미신 : 살정제와 콘돔 2000-09-24 김신 7372
15641 신부님...... 2000-12-13 목보나 73714
17431 愛人죽이기 10계명 2001-02-06 박병열 7375
20318 [20316] 회신 2001-05-14 조현숙 7372
20337     [RE:20318] 답장 2001-05-15 예수생각 1052
21033 20960을 읽고 2001-06-08 김은숙 7370
22707 김은영임이 올리신 글 회신 2001-07-20 정봉옥 7371
24892 미켈란젤로의묵주와오상의비오신부 2001-10-04 김진강 7378
25293 플룻전공을 하고 있는.. 2001-10-14 신지은 7372
26952 눈빛이 깊은 사람 2001-12-01 이현주 7372
32502 ★교회부터가 개혁,쇄신,혁명의 대상이다(펀글). 2002-04-28 성지혜 73715
32822 정말 이기적이다. 이기적이야.... 2002-05-05 문용주 7376
34476 김혜연님! 잘읽었습니다. 2002-06-01 구본중 73718
37192 간절한 호소 2002-08-12 정규환 7373
37875 코미디의 황제 이주일 2002-08-29 장정원 7377
41196 오~~ 주님~~~ 이 글을 보아 주세요!!! 2002-10-21 정규종 7372
41204     아직 모르십니까? 2002-10-21 박준선 1512
42087 밑에 국현정씨께.. 2002-10-30 김성환 73718
42092     [RE:42087]이봐여~! 2002-10-30 이경진 1794
42099     [RE:42087] 2002-10-30 국현정 1685
44545 한번 웃어보세요... 2002-12-03 이윤석 73716
44605     [RE:44550]저두요... 2002-12-03 이윤석 981
47836 저도 오 웅진신부님을 존경하는데.... 2003-02-05 홍원기 7379
49443 꽃동네의 잘잘못을 말하기 전에 교회적 반성이 우선되어야 2003-03-08 기쁨과 희망 사목연구원 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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