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70 오늘을 지내고... 2002-05-10 배기완 1,6587
2149 20 07 15 (수) 평화방송 미사 심장과 허파의 박동이 고동쳐주어 허파 ... 2020-08-10 한영구 1,6570
115145 수호천사 |2| 2017-10-02 최원석 1,6574
103708 [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 우리를 위해 손수 커피를 내리시는 하느님 |2| 2016-04-11 노병규 1,6577
7080 숨겨진 채 있는 것은 없다 2004-05-18 박영희 1,65711
133624 하느님을 아는 지식. 2019-11-03 김중애 1,6570
117617 한 사람씩 (마더 데레사) 2018-01-16 김중애 1,6570
98152 7.19.♡♡♡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반영억 라파엘 신부 2015-07-19 송문숙 1,6577
6664 손으로 만지는 듯한 체험(빈손)2 2004-03-14 박영희 1,6578
128690 과월절 전 목요일 요안나의 집에 초대된 불쌍한 사람들 2019-03-31 박현희 1,6570
121599 2018년 7월 2일(나를 따라라) 2018-07-02 김중애 1,6571
97896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4| 2015-07-07 조재형 1,6578
8576 ♣ 11월 30일 『야곱의 우물』- 나를 따르라 ♣ |11| 2004-11-30 조영숙 1,6577
8578     Re:♣ 방금 들어온 따끈따끈한 E-mail...나눕니다 ♣ |7| 2004-11-30 조영숙 1,1835
126119 ■ 은총이 가득한 마리아의 순명 / 12월 20일[성탄 5일전] |1| 2018-12-20 박윤식 1,6573
121403 이기정사도요한신부(모두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2018-06-24 김중애 1,6571
125987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1| 2018-12-14 최원석 1,6573
135797 홍성남 신부님 / 제20회 대인관계 방해 세 가지 요소 (짜증, 잔소리, ... |1| 2020-02-03 이정임 1,6573
126587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주님 공현 대축일)『 동방박사 ... |1| 2019-01-05 김동식 1,6571
108190 그리스도 왕 대축일 |8| 2016-11-20 조재형 1,65710
1276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2.15) 2019-02-15 김중애 1,6576
134390 ◆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멋진 성우의 목소리와 함께 2019-12-07 이재현 1,6570
125284 연중 제 33주간 화요일 -불완전함의 희망- 2018-11-19 김기환 1,6570
104995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아이구,우짜노~ 이걸어떻게? |4| 2016-06-20 김태중 1,6574
123157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2| 2018-09-04 최원석 1,6573
1345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2.13) 2019-12-13 김중애 1,6577
12280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저는 가난하게 죽기를 원합 ... 2018-08-21 김중애 1,6575
105795 ♣ 7.31 주일/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것들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6-07-30 이영숙 1,6576
157539 십자가 현양 축일 |3| 2022-09-13 조재형 1,6575
1362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2.24) 2020-02-24 김중애 1,6578
1426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2.06) 2020-12-06 김중애 1,6572
168,061건 (964/5,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