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1560 인생의 우선순위 2019-08-06 김중애 1,6580
1357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31) 2020-01-31 김중애 1,6587
131216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9-07-19 김중애 1,6582
137316 ★★ (2)[총고해 (總告解)] |1| 2020-04-05 장병찬 1,6581
138148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37 2020-05-11 김중애 1,6581
138454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1| 2020-05-24 최원석 1,6582
11331 신부님까지 이러시면 안되지요! |2| 2005-06-19 양승국 1,65815
11334     Re:신부님까지 이러시면 안되지요! |2| 2005-06-20 황미숙 9965
6714 복음산책(사순4주간 화요일) 2004-03-23 박상대 1,65812
7043 갈등해소단계 2004-05-12 박용귀 1,65817
5647 성모님께서 함께하신 은총의 오늘 2003-10-10 이봉순 1,65812
5345 성서묵상(52)- 아름다운 선택 2003-08-24 배순영 1,6583
5288 딜레마 2003-08-13 권영화 1,6585
9037 ♧ 여기 앉아서 이야기해 보십시다...♧ |5| 2005-01-13 조영숙 1,65812
103708 [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 우리를 위해 손수 커피를 내리시는 하느님 |2| 2016-04-11 노병규 1,6577
188278 [매일미시 묵상]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 2026-03-03 미카엘 1,6570
157539 십자가 현양 축일 |3| 2022-09-13 조재형 1,6575
108190 그리스도 왕 대축일 |8| 2016-11-20 조재형 1,65710
2149 20 07 15 (수) 평화방송 미사 심장과 허파의 박동이 고동쳐주어 허파 ... 2020-08-10 한영구 1,6570
189033 보내야 할 사람. 2026-04-12 이경숙 1,6572
133624 하느님을 아는 지식. 2019-11-03 김중애 1,6570
8576 ♣ 11월 30일 『야곱의 우물』- 나를 따르라 ♣ |11| 2004-11-30 조영숙 1,6577
8578     Re:♣ 방금 들어온 따끈따끈한 E-mail...나눕니다 ♣ |7| 2004-11-30 조영숙 1,1835
98152 7.19.♡♡♡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반영억 라파엘 신부 2015-07-19 송문숙 1,6577
104995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아이구,우짜노~ 이걸어떻게? |4| 2016-06-20 김태중 1,6574
125284 연중 제 33주간 화요일 -불완전함의 희망- 2018-11-19 김기환 1,6570
7080 숨겨진 채 있는 것은 없다 2004-05-18 박영희 1,65711
97896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4| 2015-07-07 조재형 1,6578
105795 ♣ 7.31 주일/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것들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6-07-30 이영숙 1,6576
123157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2| 2018-09-04 최원석 1,6573
6664 손으로 만지는 듯한 체험(빈손)2 2004-03-14 박영희 1,6578
12280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저는 가난하게 죽기를 원합 ... 2018-08-21 김중애 1,6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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