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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9442 아! 이제는 내가 짜장면이라 말하여도 구박할 사람이 없다. |21| 2011-09-03 김인기 5450
179447     Re:아! 이제는 내가 짜장면이라 말하여도 구박할 사람이 없다. |3| 2011-09-03 배봉균 2000
180089 [굿자만사] 9월 29일 모임 공지 2011-09-22 홍세기 5450
183859 전농동성당 분묘유실피해자가족 이야기 2012-01-12 박상일 5450
192929 우리가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2| 2012-10-10 이정임 5450
200417 안타깝고, 분합니다 2013-08-23 최진국 5450
200684 교수 부부가 7년째 천막농성하는 이유는? 2013-09-03 지요하 5450
201198 용기있으신 사제들을 위하여 가을로 안내합니다 |6| 2013-09-24 강칠등 5450
201440 한국 족벌언론과 그 사주들의 맨 얼굴 |1| 2013-10-05 박승일 5450
202666 베네딕토 전임 교황님과 트윗, 바티칸의 성탄 트리, 아기 예수 밤비넬리 2013-12-13 김정숙 5452
202729 공약 |1| 2013-12-17 노병규 5457
205395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 |1| 2014-04-30 주병순 5454
210265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2016-02-06 주병순 5453
226501 ★★★★★† 42.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이는 이 뜻 안에서 예수님의 인성 ... |1| 2022-11-20 장병찬 5450
227758 ■ 4월 1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7일째입니다. |1| 2023-04-12 장병찬 5450
228290 교회에서 예수이름을 팔아먹지만, 정작 예수님은 설 곳이 없다. |3| 2023-06-19 양남하 5452
228474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2023-07-12 주병순 5450
10325 ★[Netiquette]유감(有感) 2000-04-16 김춘열 54428
14669 RU-486..... 2000-10-21 행복한가정운동 54436
18595 모든 신자들에게 고함! 2001-03-16 유상희 5442
21098 [21093]쓰신분.... 2001-06-11 이기훈 54421
25033 ☞ "수도원 성당에 놀러오세요" 2001-10-09 프란치스코교육회관 5448
38702 성모병원사태동영상입니다.. 2002-09-14 요한보스꼬 5442
38923 목포가톨릭병원폐업의 교훈 2002-09-17 조형권 54429
38945     [RE:38923] 2002-09-18 민경환 1974
39271 파업지지 계속 파업하시길 2002-09-25 문형천 54436
39291     [RE:39271] 2002-09-26 하늘아래 1490
42914 지나가는 평신도가... 2002-11-06 장현주 54428
42919     그보다 먼저... 2002-11-06 지현정 24820
43266 묵주의기도 //빛의 신비 2002-11-09 황상곤 5445
43655 결혼식 축가... 2002-11-17 이윤석 54413
43696 부들부들 떠는 사람... 2002-11-17 이윤석 54429
50049 세계울린 이라크 출신 소녀의연설 2003-03-21 정규환 54416
60528 [RE:60522]우리 Y대 동문들은 이렇치 않은데... 2004-01-09 노현희 5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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