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295 ♠ 따뜻한 편지-『날개없는 천사야 』 |4| 2015-03-23 김동식 2,6385
84749 인연 |1| 2015-05-08 류태선 2,6385
84892 ♠ 따뜻한 편지-『전쟁 속 사랑』 2015-06-01 김동식 2,6383
85059 어느 날 비오는 초저녁 무렵... |9| 2015-06-25 강헌모 2,6388
85563 묵주이야기] 137. 80대 요셉 할아버지표 비취색 묵주/이성연 베드로닐라 ... 2015-08-20 김현 2,6380
85605 사랑하는 엄마 입술을 핥는 강아지 2015-08-25 박여향 2,6382
86140 [감동실화] 어머니의 마음 |1| 2015-10-27 김현 2,6387
86309 감동 이야기 / 오뎅 열개를 갚은남자 |1| 2015-11-18 김현 2,63810
86703 호롱불 같은 사람 |3| 2016-01-08 김현 2,6383
87308 ♡ 간호사와 사과 |5| 2016-03-29 김현 2,6387
87739 잔치나 여러 친구들이 모였을 때 차려야 할 예의 |2| 2016-05-28 유웅열 2,6382
89999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처럼 가까운 분이십니다. |1| 2017-05-22 유웅열 2,6380
90041 내가 온 길 위에 진리가 있었음을 |1| 2017-05-30 김현 2,6381
90364 가정을 무너지게 하는 것들 |1| 2017-07-28 김현 2,6380
90691 임사체험자들이 본 죽음의 세계 |1| 2017-09-21 유웅열 2,6380
90956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일 뿐입니다. |1| 2017-10-27 유웅열 2,6381
91265 크리스 마스 선물 2017-12-19 김학선 2,6381
91371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글] |1| 2018-01-04 김현 2,6382
91400     Re: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글] 2018-01-08 강명옥 3970
92687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18-05-31 이수열 2,6380
92688     Re: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1| 2018-05-31 강칠등 3680
92695        Re:Re: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18-06-01 이수열 3470
1441 나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1] 2000-07-17 이호진군 2,6374
1984 성당 가는길에 짧은 묵상... 2000-10-27 이향원 2,63717
29322 천당과 지옥의 차이&텅 빈 마음으로 오십시오 |1| 2007-08-08 원근식 2,6378
31487 * 사랑이 지나간 자리... |11| 2007-11-22 김성보 2,63715
39180 **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 |12| 2008-10-09 김성보 2,63716
39371 **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 ♡ |11| 2008-10-19 김성보 2,63717
41850 부부싸움 화해법 |3| 2009-02-09 노병규 2,6375
58649 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2-09 노병규 2,6374
62751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7| 2011-07-19 김영식 2,63710
81313 한 번의 포옹 |1| 2014-02-21 노병규 2,6375
82263 우울증에 시달리는 분들에게|┗도반신부님 이야기 |1| 2014-06-17 강헌모 2,6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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