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8172 황혼에 찾아온 사랑 |3| 2016-07-28 김현 2,5523
88198 세상을 바꾸는 시간15분 /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겠습니다 |1| 2016-08-01 김현 2,5521
88237 제 아내는 '위안부 여성'이었습니다 |1| 2016-08-06 김현 2,5521
88645 할아버지의 교육 |2| 2016-10-15 김영식 2,5525
88919 마음의 맑음에 대하여 2016-11-22 유웅열 2,5521
89508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2| 2017-03-01 강헌모 2,5524
89542 파스카에 담긴 뜻 |1| 2017-03-06 유웅열 2,5521
90607 얼마나 사랑했는지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4| 2017-09-07 김현 2,5524
90714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사망율 |1| 2017-09-24 유재천 2,5521
90732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2| 2017-09-28 김현 2,5524
90739 청소부로 일하는 음악선생님의 감동사연 |2| 2017-09-29 김현 2,5522
91005 가장 기다려지는 과일일수록 늦게 열매를 맺는다. |3| 2017-11-04 김현 2,5521
91156 사탄의 간교함 |1| 2017-11-29 김철빈 2,5520
91167 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 2017-12-01 유웅열 2,5520
91971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2018-03-21 강헌모 2,5521
93266 지혜로운 화해 |1| 2018-08-08 김현 2,5521
95509 ★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 영성체 전후에 |2| 2019-07-09 장병찬 2,5520
7306 희망의 전화 2002-09-24 최은혜 2,55143
9498 내사랑하는 딸아이에게 2003-11-11 오시몬 2,55126
28098 ♧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 이해인 수녀 |2| 2007-05-18 박종진 2,5512
28127 한송이의 꽃이 되어서.... |16| 2007-05-20 박계용 2,5518
41187 나보다 못난 사람은 없다 |2| 2009-01-09 조용안 2,5516
41850 부부싸움 화해법 |3| 2009-02-09 노병규 2,5515
42143 - 법정스님, '김수환 추기경을 떠나보내며' 에서 - |1| 2009-02-23 김경애 2,5513
58264 이해인 수녀가 말하는 ‘박완서’ |2| 2011-01-25 노병규 2,5516
67808 천주교인천가두선교단 48번째 영세자 유은주 폴로리아 자매님 |1| 2011-12-30 문안나 2,5512
71724 겨자씨의 비밀 1/최인호(베드로) |1| 2012-07-21 김영식 2,5518
73044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2012-10-04 노병규 2,55111
80567 성탄의 기쁨을 나누며 . . . |2| 2013-12-25 강헌모 2,5511
81140 아름답게 늙는 지혜 (智慧) |8| 2014-02-05 원두식 2,5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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