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099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1| 2012-03-07 김현 5933
69264 살아 있어 아픈 거야 |1| 2012-03-16 신영학 5932
70409 감사의 행복 2012-05-09 강헌모 5931
70648 3 집이 같은 비밀번호의 비밀 |2| 2012-05-22 노병규 5935
71190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2| 2012-06-19 노병규 5936
71216 ♧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 2012-06-20 원두식 5934
71987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 |1| 2012-08-07 김영식 5934
72117 투덜대지 말고 해결책을 찾아라 2012-08-16 강헌모 5931
74234 낚시꾼 아버지 |1| 2012-12-02 원두식 5936
74638 다가오는성탄절에 애기예수 탄생을 축하 ! 2012-12-22 박명옥 5930
76926 40년만에 지킨 약속 |1| 2013-04-23 노병규 5935
77789 둘레길(북한산) 등산 |3| 2013-06-03 유재천 5931
79646 어디쯤 왔을까...... |1| 2013-10-03 김영식 5933
79863 거울아 2013-10-21 허정이 5930
80205 - 말로 다 할수 없는 人生 |2| 2013-11-21 강태원 5931
81734 사랑 |3| 2014-04-09 이경숙 5932
86760 새해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등 새해에 관한 시 7편/ 이채시 ... |1| 2016-01-16 이근욱 5932
86761     Re:새해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등 새해에 관한 시 7편/ ... 2016-01-16 신용식 4030
96016 우리의 특성 |1| 2019-09-20 유재천 5931
96104 이 가을에 보고싶은 사람 |1| 2019-10-01 김현 5931
96137 존경받는 노후생할 2019-10-04 유웅열 5930
100473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 |1| 2022-01-04 장병찬 5930
101225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 |1| 2022-08-10 장병찬 5930
101935 ★★★★★† 103. 하느님의 뜻이 결국 인간의 뜻을 이기리라. / 교회인 ... |1| 2023-01-07 장병찬 5930
102322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1| 2023-03-18 장병찬 5930
920 나 그대의 풍경이 되어주리라.. 2000-01-29 박엄지 5929
1346 아낌없이 주는 나무***펀글 2000-06-29 조진수 5927
4757 [진정한 화가의 실력] 2001-10-05 송동옥 59211
4889 사제관 일기116/김강정 시몬 신부 2001-10-19 정탁 59212
4974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 2001-10-30 송동옥 5928
8455 전쟁이 끝나면 한 몸이 되리라 2003-04-02 이풀잎 59217
8462     [RE:8455]왜? 2003-04-04 이재호 2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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