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83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18) 2018-02-18 김중애 1,6525
134534 요한이 어머니를 모시러 간다 2019-12-13 박현희 1,6520
125563 이기정사도요한신부(외곡인생에 갇혀 숨도 못 쉰 내 영의 꼴!) 2018-11-29 김중애 1,6521
13496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 ... 2019-12-30 김중애 1,6524
121781 7.8.말씀기도"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 2018-07-08 송문숙 1,6520
13509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1-05 김명준 1,6521
126067 ■ 은총의 길을 간 의로운 요셉 성인 / 12월 18일 2018-12-18 박윤식 1,6521
11614 고백의 기쁨 |6| 2005-07-13 양승국 1,65219
121348 이기정사도요한신부(사는 동안 입금 출금 계속 된답니다.) 2018-06-22 김중애 1,6521
8708 (복음산책) 내 방식보다 중요한 메시아의 방식 |1| 2004-12-15 박상대 1,65212
126712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용기를 내거라! 내가 고쳐주겠다! 내가 모든 ... 2019-01-11 김중애 1,6524
8093 (복음산책) 명령만 따르는 종에게도 믿음이 있어야 2004-10-03 박상대 1,65211
121215 가톨릭기본교리(46. 기쁘게 사는 삶) 2018-06-17 김중애 1,6521
5628 내 좋은 몫인 사랑 2003-10-07 권영화 1,6527
1317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17) 2019-08-17 김중애 1,6525
5940 배순영-삶에서의 특별한 조우...그리고... 2003-11-12 배순영 1,6526
108230 11.22.♡♡♡ 유비무환 ㅡ반영억 라파엘 신부. |3| 2016-11-22 송문숙 1,6527
133116 진실한 입술과 거짓된 혀 2019-10-11 김중애 1,6521
10673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6| 2016-09-18 조재형 1,65214
133038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12| 2019-10-07 조재형 1,65214
129265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바 ... |2| 2019-04-24 김동식 1,6521
129670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1| 2019-05-13 최원석 1,6523
129748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께 2019-05-17 김중애 1,6521
2080 20 04 09 (목) 평화방송 정오 묵주 기도 성모 찬송 기도 ‘영원한 ... 2020-04-24 한영구 1,6520
1002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5-11-02 이미경 1,65110
154696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1| 2022-04-27 박영희 1,6511
153088 참된 행복은 어디서 오나?/안드레아신부님 2022-02-13 김중애 1,6512
106379 8.30.화.♡♡♡ 하느님 능력의 소유자. -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6-08-30 송문숙 1,6517
5813 당신의 제자가 되어 2003-10-27 이정흔 1,6518
1551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0) |1| 2022-05-20 김중애 1,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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