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5779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느님의 뜻인 예수님 뜻이 하늘 뜻) 2018-12-06 김중애 1,6512
125654 가톨릭인간중심교리(25-3 하느님의 말씀에 따르는 순례) 2018-12-02 김중애 1,6511
127735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2019-02-20 주병순 1,6512
125503 11.27.말씀기도 -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 이영근 신부 |1| 2018-11-27 송문숙 1,6510
124992 2018년 11월 10일(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 2018-11-10 김중애 1,6510
123487 9.16.나의 신앙 고백 - 반영억라파엘신부 |1| 2018-09-16 송문숙 1,6512
122710 나를 닮은 너에게】인내의 두 가지 원칙 2018-08-17 김철빈 1,6510
122680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 2018-08-16 김중애 1,6511
18908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15일 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26-04-14 박양석 1,6500
15786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2-09-29 박영희 1,6502
117660 1.18.기도.“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파주 올리베 ... 2018-01-18 송문숙 1,6500
123102 세 번의 고백 2018-09-02 김중애 1,6500
115995 ■ 잔치에 참여해야 할 우리는 /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17-11-07 박윤식 1,6502
6379 친절 묵상- 올해 마흔 살의 미스 마샤 2004-01-30 배순영 1,65012
118540 사순 제1주간 토요일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 2018-02-24 김기환 1,6500
125596 2018년 11월 30일(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18-11-30 김중애 1,6500
2422 제목: 故 이태석 신부가 뿌린 사랑 '부활'하다 2022-04-18 한영구 1,6500
8708 (복음산책) 내 방식보다 중요한 메시아의 방식 |1| 2004-12-15 박상대 1,65012
121506 ■ 아버지의 뜻을 삶에서 실천해야 / 연중 제 12주간 목요일 |1| 2018-06-28 박윤식 1,6502
125509 가톨릭인간중심교리(24-7 재산 취득·사유권) 2018-11-27 김중애 1,6501
111128 ♣ 3.31 금/ 하느님의 뜻을 드러내는 의인의 순종 - 기 프란치스코 신 ... |2| 2017-03-30 이영숙 1,6508
127631 2.16.너희에게 빵이 몇개 있느나?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02-16 송문숙 1,6501
110493 사순 제1주일/유혹/말씀자료:고준석 신부 |2| 2017-03-04 원근식 1,6503
128053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 2019-03-05 주병순 1,6501
10820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045) '16.11.21.월. |1| 2016-11-21 김명준 1,6502
127459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2019-02-09 김중애 1,6502
108639 보라, 2016-12-11 최원석 1,6500
126657 시카미논에서 2019-01-08 박현희 1,6500
109947 2.8.속마음이 중요하다 ㅡ반영억라파엘 신부. |3| 2017-02-08 송문숙 1,6504
126372 ■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 2018-12-28 박윤식 1,6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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