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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야곱의 우물-먹는 괴로움과 배고픔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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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3 |
조영숙 |
1,741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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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야곱의 우물 - 시골 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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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4 |
조영숙 |
780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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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5일 야곱의 우물-전주가톨릭신학원 김정훈 신부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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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
조영숙 |
828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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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 아멘(amen)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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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
조영숙 |
700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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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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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
박영희 |
842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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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조명연마태오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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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0 |
이미경 |
1,03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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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랑이 부족한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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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0 |
박영희 |
86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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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사순 1주간 토 마태오 5, 43-48- 원수[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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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0 |
이미경 |
93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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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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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1 |
김성보 |
75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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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을 향하여 물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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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
김선진 |
86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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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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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
정복순 |
71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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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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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이미경 |
72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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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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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김성보 |
708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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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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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
이인옥 |
76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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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지지 않는 목마름 [이찬홍야고보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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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9 |
이미경 |
890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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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말씀지기> 제 안에 오시어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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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9 |
유정자 |
66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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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기가 아니라, 당당함으로!" -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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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0 |
조경희 |
630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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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 잘 대하기 -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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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
조경희 |
79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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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를 믿어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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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
박영희 |
81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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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브라함의 돌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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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
박영희 |
457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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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춘분... "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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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
김성보 |
63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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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하는 용기, 용서받는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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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2 |
김성보 |
1,043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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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묵상 - 커피 한 잔 하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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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2 |
이순의 |
768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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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묵상 - 예수님의 작은 치유[사순 제3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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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3 |
박종진 |
68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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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길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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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3 |
김창선 |
71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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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과 단점의 의미[이찬홍 야고보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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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이미경 |
861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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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가 아닌 사람을 만들어라[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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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
이미경 |
87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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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의 일기]*꿈꾸며 살다가 깨어서 죽고 싶습니다... 이창덕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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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김혜경 |
94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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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란 무엇입니까? -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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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조경희 |
90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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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인간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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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황미숙 |
81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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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치료가 절실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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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정복순 |
691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