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1436 가톨릭기본교리(47. 기쁨을 전하는 삶) 2018-06-25 김중애 1,6481
5472 신앙의 교과서 2003-09-12 박근호 1,64812
1247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57) ’18.11. ... |1| 2018-11-03 김명준 1,6483
7258 "욕심의 결과"(6/15) 2004-06-15 이철희 1,6486
110664 예수님 고통의 신비를 믿으신 성모님. |1| 2017-03-11 김중애 1,6482
7434 성령의 활동 2004-07-09 유웅열 1,6483
124150 2018년 10월 11일(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2018-10-11 김중애 1,6480
105661 수박 키우기(희망신부님의 글.) 2016-07-23 김은영 1,6482
123056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늘나라 수문장님 말씀) 2018-08-31 김중애 1,6481
104900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7| 2016-06-15 조재형 1,64811
123520 9.17.저는 상관 밑에 매인 사람입니다.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부 |1| 2018-09-17 송문숙 1,6481
1061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8.18) 2016-08-18 김중애 1,6483
123927 10.2.말씀기도 -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 ... |1| 2018-10-02 송문숙 1,6481
109238 주님 공현 대축일 |4| 2017-01-08 조재형 1,6488
128736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2019-04-02 주병순 1,6480
108641 ♣ 12.12 월/ 하느님 나라의 무자격자와 무능력자 - 기 프란치스코 신 ... |1| 2016-12-11 이영숙 1,6485
130045 양승국 스테파노, SDB(‘죽어야만 산다’는 역설(逆說)의 진리 앞에 오늘 ... |1| 2019-05-29 김중애 1,6485
1082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1.22) |1| 2016-11-22 김중애 1,6484
131483 『영원한 기쁨 중』- [마음이 활폐해 졌을 때] 2019-08-02 김동식 1,6481
10840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당신께만 신뢰를 두는 이들에게 베푸시 ... |1| 2016-11-30 김혜진 1,6484
103157 ♣ 3.15 화/ 하늘나라 시민의 의식과 삶 - 기 프란치스코 신부 |1| 2016-03-14 이영숙 1,6475
5127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죄의 용서와 치유의 은혜 |4| 2009-12-07 김현아 1,64720
6413 무슨 말을 하리오? 2004-02-04 오상선 1,64719
156110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1| 2022-07-05 김중애 1,6471
101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6-01-07 이미경 1,64712
133059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11| 2019-10-08 조재형 1,64710
6150 그리운 금강산 2003-12-20 박영희 1,6477
107351 연중 제28주일/말씀자료:감사할 이유 찾기-조명언 마태오 신부 2016-10-08 원근식 1,6471
134363 마음의 빛 2019-12-06 김중애 1,6471
132828 ★ 순교자 가문 |1| 2019-09-28 장병찬 1,6470
168,072건 (977/5,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