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8420 ♣ 새해의 소망 ♣ |1| 2010-01-14 김미자 5907
48572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1-22 박명옥 5905
49023 국밥 한 그릇의 행복 |1| 2010-02-10 노병규 5903
49553 His promise...왜 제가 사제가 됐을까 [허윤석신부님] 2010-03-06 이순정 5907
52339 나이가 들어서 알게 된 진실 2010-06-10 원근식 5901
53554 마음과 행위 그리고 열매..... [허윤석신부님] 2010-07-22 이순정 59013
54306 동생의 빈자리 |3| 2010-08-19 노병규 5904
55143 가을밤 깊은 침묵의 사랑 2010-09-24 노병규 5904
56107 중년의 가을 |3| 2010-11-02 김영식 5903
58100 껌 파는 할머니 |2| 2011-01-19 노병규 5908
58811 한세상 사는 것 |1| 2011-02-15 김미자 5906
59399 중년의 삶이 힘겨울 때 |1| 2011-03-10 노병규 5905
61935 아버지 계신 청산에서. |3| 2011-06-16 이상원 5908
61988 귀한 26가지 좋은글 |2| 2011-06-19 박명옥 5903
62217 당신은 명품 같은 여자 |4| 2011-06-30 박명옥 5902
65014 23억 기부하고 아내한테 3만원 빌려쓰는 남자 |5| 2011-09-24 노병규 5908
65460 부부란 무엇인가? |1| 2011-10-07 박명옥 5902
66007 차 한잔의 명상 - 법정스님 |1| 2011-10-25 노병규 59010
67484 포기하지 말라/윈스턴 처칠의 연설문 중에서 2011-12-16 원근식 5903
67764 아내를 행복하게 해 준 날 2011-12-29 노병규 5905
68644 6년 만에 다시 만난 버섯 ‘키피어’ |1| 2012-02-10 지요하 5903
68713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2012-02-14 원두식 5904
69010 따뜻한 어느 판사님 이야기 |1| 2012-03-03 노병규 5907
69321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1| 2012-03-20 원두식 5905
69436 복잡한 일일수록 단순하게..[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 2012-03-25 이미경 5901
70288 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 때.. 2012-05-04 임윤주 5902
70904 닭발, 짬뽕, 고등어 2012-06-03 노병규 5904
70985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2012-06-08 노병규 5906
71798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2012-07-26 원두식 5904
72323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고백 |2| 2012-08-28 노병규 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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