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6312 참 아름다운 사람; 진리의 연인戀人 -회개, 겸손, 환대- 이수철 프란치스 ... |2| 2020-02-25 김명준 1,5586
138299 ★ 돈 보스코 성인과 성모 마리아 |1| 2020-05-16 장병찬 1,5580
138301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2020-05-16 주병순 1,5580
138440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2020-05-23 주병순 1,5580
138653 그대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 |2| 2020-06-01 김중애 1,5580
142256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2020-11-18 주병순 1,5580
142787 천사에게 복종하신 성모님 2020-12-10 김중애 1,5582
1434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1.07) 2021-01-07 김중애 1,5583
145602 3.28.“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 - 양주 올리베따 ... |1| 2021-03-28 송문숙 1,5583
153120 <우리 앞에 있는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을 보는 것> 2022-02-14 방진선 1,5580
15405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새 하늘 새 땅은 현재진행형입니다! |1| 2022-03-27 박양석 1,5586
155725 <사랑을 한다는 것> 2022-06-16 방진선 1,5581
156116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2-07-05 박영희 1,5581
1006 삶과 죽음 사이에서 |2| 2007-12-31 유성숙 1,5583
4543 홍수로 쓸어버리소서 2003-02-18 이인옥 1,5576
5662 속사랑(96)- 돈 크라이 포 미 2003-10-12 배순영 1,5578
6567 복음산책(재의수 다음 토요일) 2004-02-28 박상대 1,55714
6657 예수수난, 그 여정의 인물들 1 (W.라이어제더 외)-교묘한 공범 2004-03-13 김현정 1,5575
7674 사랑의 징표! |13| 2004-08-11 황미숙 1,5579
7837 내겐 너무 바보같은 당신! |8| 2004-08-31 황미숙 1,55711
9452 공포와 신앙생활 2005-02-14 박용귀 1,55712
11262 (354)몽당연필 |5| 2005-06-13 이순의 1,5576
50484 팔복................차동엽 신부님 2009-11-06 이은숙 1,5576
97698 “탈리타 쿰!” ♥♥ 오상선 신부 |1| 2015-06-28 김종업 1,5573
106167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8| 2016-08-19 조재형 1,55712
107755 맑고 고요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눈은 2016-10-29 김중애 1,5570
1156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10.25) 2017-10-25 김중애 1,5575
116633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9. 열려라 깨, 만트라 |2| 2017-12-06 김리다 1,5571
122238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1| 2018-07-27 최원석 1,5575
123665 가톨릭인간중심교리(14-4 부모의 의무) 2018-09-22 김중애 1,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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