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0241 ♣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말자 ♣ |8| 2011-04-08 김현 5893
61198 나 부터 사랑하세요 2011-05-14 노병규 5894
61317 지워지지 않는 못자국 2011-05-19 박명옥 5893
61634 장미꽃의 전설 |3| 2011-06-03 노병규 5893
61934 뽕나무와 오디 |2| 2011-06-16 윤상청 5895
61951 호명산, 호명호수를 다녀왔어요 |1| 2011-06-17 노병규 5892
67795 또 한 해를 보내며 2011-12-30 박명옥 5890
69265 통도사 홍매화 / 군자란 |1| 2012-03-16 박명옥 5891
69451 어리석음을 다스리는 글 2012-03-26 원두식 5894
69731 부활절의 기도//Sr.이해인 |1| 2012-04-07 김영식 5892
70017 나무 같은 사람 2012-04-20 원두식 5890
71097 아! 세월아 인생이여 2012-06-14 원두식 5890
71122 아름다운 인연이 된다면/그리고 아름다운 봉사 |1| 2012-06-15 김영식 5896
71718 남들이 뛰어가든 날아가든 |1| 2012-07-20 원두식 5891
71741 누군가 밉게 보일 때에는 2012-07-22 원두식 5893
72658 모든 노력은... 그.러.나. 낙수물이 바위를 뚫지!... |2| 2012-09-14 이은숙 5891
74284 용서의 계절 - Sr.이 해인 |1| 2012-12-05 김영식 5893
75309 느리게 걷는 삶 |1| 2013-01-26 김학선 5893
75760 예수님께서 시몬(베드로)을 부르심(알빈 슈미트 신부 작) 2013-02-19 노병규 5894
77228 어머니 2013-05-07 노병규 5895
77273 성당 다니면 착해지겠네. 착한 사람만 다니는 교회? |1| 2013-05-09 노병규 5896
78481 실망과 희망 사이 |1| 2013-07-15 원근식 5892
79154 인터넷뱅킹 오류로 창 닫았더니 400만원 인출 !!! 2013-08-27 김영식 5891
79497 ☆복된 한가위...Fr.전동기 유스티노 |2| 2013-09-22 이미경 5897
79508 목마와 숙녀... 2013-09-23 윤기열 5891
80052 영원한것은 아무것도 없다 |2| 2013-11-08 강태원 5893
80171 가장 작은 의미의 행복 2013-11-18 김현 5891
80700 제 27강 시기, 뿌리깊은 인간의 악습(장재봉 신부님) |1| 2014-01-03 강헌모 5894
86120 모임 할 장소가 없어요.... |1| 2015-10-25 정명철 5893
91653 평화 2018-02-13 이경숙 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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