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864 미소 하나 주고 미움 하나 얻고 / 홈문택 신부님 |4| 2006-08-18 노병규 8607
19880 ♥ 영성체 후 묵상 (8월19일) ♥ |10| 2006-08-19 정정애 6557
19938 ♥ 영성체 후 묵상 (8월22일) ♥ |7| 2006-08-22 정정애 8367
19963 ♥ 영성체 후 묵상 (8월23일) ♥ |9| 2006-08-23 정정애 6907
20012 [새벽을 여는 아침묵상] '인간의 지혜와 하느님의 지혜' |5| 2006-08-25 노병규 8357
20014 ♥ 영성체 후 묵상(8월25일) ♥ |13| 2006-08-25 정정애 7267
20021 빠다킹 신부의 여름 휴가 일기 2 |16| 2006-08-25 이미경 9147
20058 낮은 곳을 사신 두 분의 사제 |4| 2006-08-26 윤경재 1,1337
200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13| 2006-08-28 이미경 9297
20088 ♥ 영성체 후 묵상(8월 28일) ♥ |18| 2006-08-28 정정애 7767
20089 [새벽을 여는 아침묵상] '마음을 바꾸면 행복이 온답니다' |5| 2006-08-28 노병규 8687
20099 [오늘 복음묵강] 사제로서 투명한 삶을 꿈꾸며 / 상지종 신부님 2006-08-28 노병규 8087
20119 ~동 화~ |10| 2006-08-29 양춘식 8727
20133 "속이 좁아요" |4| 2006-08-29 노병규 1,2597
20150 나는 행복합니다. |6| 2006-08-30 임숙향 9967
20156 화투치는 수녀 |3| 2006-08-30 노병규 1,2277
20188 ♤ 일상(日想)의 기도 / 박현배 야고보 신부님 ♤ |1| 2006-08-31 노병규 1,0027
20190 모르는게 약 |2| 2006-08-31 이인옥 1,0997
202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15| 2006-09-01 이미경 9517
20207 마음으로 보기 / 김화석 신부님 |3| 2006-09-01 노병규 9927
20211 ♥ 영성체 후 묵상 (9월1일) ♥ |19| 2006-09-01 정정애 1,0587
20239 셈(계산). 이제민 신부 |3| 2006-09-02 윤경재 9047
20249 제가 존경하는 형제님 |4| 2006-09-02 윤경재 9747
20261 술사목 단상 |5| 2006-09-03 노병규 9167
20262 *♤하 얀 길♤* |8| 2006-09-03 양춘식 8477
20266 우리가 약할 때 강하신 주님 |2| 2006-09-03 장병찬 9467
20277 "남을 존중하면 갈등 줄어” |4| 2006-09-04 노병규 8677
20317 [오늘의 복음묵상] 예수의 간섭 / 오상선 신부님 |6| 2006-09-05 노병규 1,0867
20354 ~†~ 김대건 신부의 마지막 편지[옥중편지] |12| 2006-09-07 양춘식 1,2737
20355 낯선 물에 들어가는 것 (상) |13| 2006-09-07 박영희 9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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