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8702 나의 존재를 조금만 남겨 주십시오 |1| 2007-06-22 최윤성 5874
30842 * 마음의 오아시스 * |7| 2007-10-24 김재기 5875
31427 마음 주머니 |1| 2007-11-20 노병규 5874
32821 남에게 비춰진 내 인상은 어떨까? |10| 2008-01-11 윤기열 58712
33411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4| 2008-02-03 노병규 5877
34217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 조명연 마태오 신 ... |2| 2008-03-02 심한선 5876
36541 오십 고개를 넘으며 |4| 2008-06-04 김학선 5879
37380 내 아내는 천사...[전동기신부님] |3| 2008-07-14 이미경 5877
37690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2| 2008-07-28 조용안 5878
38028 ♣ 늦여름비 오는 날의 수채화 ♣ |4| 2008-08-13 김미자 58710
39350 노안에 대처하는 법 |1| 2008-10-18 신옥순 5875
40803 두 종류의 기도 |3| 2008-12-21 노병규 58710
41546 하늘 땅 그리고 나 |3| 2009-01-24 신영학 5875
42231 김수환 추기경님이 손수 번역하신 '독일 어떤 노인의 시' |1| 2009-02-27 김순옥 5873
43014 "주님의 말씀만 따르렵니다." |6| 2009-04-14 허선 5876
44550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2009-06-30 김동규 5873
44713 ♡♡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 2009-07-07 조용안 5871
44742 ◎◎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 |1| 2009-07-08 조용안 5876
45421 쓸쓸함이 따뜻함에게 2009-08-07 조용안 5875
45786 엄마, 어머니 2009-08-26 조용안 5872
46123 양파와 와인의 효능- 옮김 |1| 2009-09-12 김동규 5874
46553 묵주기도 안 하면..천주교신자 아닙니다.[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009-10-08 박명옥 5875
46708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2| 2009-10-16 김미자 5877
47205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1| 2009-11-12 김효재 5871
47647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2009-12-07 조용안 5875
48317 사랑을 통한 치유 |3| 2010-01-09 김미자 5877
4843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2010-01-15 원근식 5875
48847 2월을 사랑하소서 |1| 2010-02-03 김미자 5874
49208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2| 2010-02-18 김미자 5878
53350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3| 2010-07-16 김미자 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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