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4938 속옷으로는 부끄러움을 가릴 수 없음을 깨달아, 겉옷으로 의롭게 함을 알려준 ... |1| 2022-05-08 김종업로마노 1,6361
106337 ♣ 8.28 주일/ 낮추고 비우고 작아지는 겸손의 아름다움 - 기 프란치스 ... |1| 2016-08-28 이영숙 1,6363
6421 복음산책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 2004-02-06 박상대 1,6368
150823 연중 제32 주일(평신도 주일) |6| 2021-11-06 조재형 1,6368
7027 현재로부터 분리되지 않도록(사랑3) 2004-05-09 박영희 1,6367
108797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성탄의 진정한 의미) 2016-12-19 김중애 1,6362
6159 속사랑- 친정에 다녀와서(2) 2003-12-23 배순영 1,6364
1233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9.09) 2018-09-09 김중애 1,6364
3868 연가(戀歌) 2002-07-22 이인옥 1,63612
107502 ■ 불의한 재판관을 굴복시킨 절박한 과부의 요구 / 연중 제29주일 |1| 2016-10-16 박윤식 1,6363
13824 05-11-29 (화) "마음의 눈"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05-11-29 김명준 1,6360
153501 †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로 대치하는 법. 하느님 뜻 안에는 사랑을 ... |1| 2022-03-02 장병찬 1,6360
138299 ★ 돈 보스코 성인과 성모 마리아 |1| 2020-05-16 장병찬 1,6360
11030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8. 왜 내맡김의 영성 ... |4| 2017-02-24 김리다 1,6363
140226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12 내맡김의 힘 |4| 2020-08-20 김은경 1,6362
123684 9.23.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09-23 송문숙 1,6360
12130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 |2| 2018-06-20 김동식 1,6361
153388 사랑의 여정 -둥근 사랑, 둥근 마음, 둥근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1| 2022-02-25 김명준 1,6368
121224 [강 론] ▣ 연중 제11주간 [06월 18일(월) ~ 06월 23일(토) ... 2018-06-17 이부영 1,6360
127713 김웅렬신부(예쁜돼지) |1| 2019-02-19 김중애 1,6363
116560 2017년 12월 2일(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 ... 2017-12-02 김중애 1,6360
154309 매일미사/2022년 4월 9일[(자) 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22-04-09 김중애 1,6360
129557 승천하신 마리아 2019-05-08 김중애 1,6361
133310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11| 2019-10-20 조재형 1,63612
522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네 사람” |9| 2010-01-15 김현아 1,63520
92930 대림 제1주일/순도 높은 기다림/글:양승국 신부 2014-11-29 원근식 1,6354
155207 미움을 받다. |3| 2022-05-21 최원석 1,6356
150071 우리는 주님의 제자들이다 -관상과 활동-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2021-09-30 김명준 1,6355
47185 7월 2일 성시간 / 사제의 해 전대사 |1| 2009-07-01 장병찬 1,6354
116152 11월 4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2017-11-13 김중애 1,6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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