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6278 박기호신부님의 죽음이야기 |2| 2011-11-02 예수살이공동체산위의마을 5851
66679 밤비와 토끼의 우정 이야기-실화 |2| 2011-11-16 노병규 5858
66947 가을 끝자락 양수리[두물머리와 수풍리 풍경] |3| 2011-11-26 노병규 5854
68162 기차가 있는 풍경 2012-01-15 노병규 5857
68173 가볍고 단순하게 / 최강 스테파노 신부 |1| 2012-01-15 김미자 5858
68496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2| 2012-02-02 김현 5852
68969 아픔을 찬란하게 |1| 2012-02-29 노병규 5853
69479 행복을 만드는 가정의 한가족이 있었습니다 2012-03-27 김현 5853
69497 아침의 향기 2012-03-28 강헌모 5850
69507 아름다운 봄의 향기 |6| 2012-03-29 노병규 5856
69764 성령의 열매들 2012-04-09 노병규 5854
69781 마음먹기 2012-04-10 노병규 5855
71268 여덟명의 즐거움 (배려) 2012-06-23 원두식 5852
72668 만두가게 부부 |3| 2012-09-15 노병규 5853
74321 1006개의 동전 2012-12-07 노병규 5855
74727 인생은 만남입니다 |1| 2012-12-26 원두식 5852
76182 감사 결핍증 2013-03-14 원두식 5852
76897 군산 미룡동성당 설립10주년 행사 2013-04-21 이용성 5851
78418 길 위의 길 |2| 2013-07-11 원근식 5855
79873 당신은 믿습니까? 2013-10-23 원두식 5853
81321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2| 2014-02-22 강헌모 5854
81428 사순 시기 묵상 - 2 |1| 2014-03-04 김근식 5851
81942 ☆당신에게 달린 일...Fr.전동기 유스티노 2014-05-04 이미경 5850
83399 당신의 한 해는 아름다웠습니다 / 이채시인 |2| 2014-12-08 이근욱 5852
86978 꽃 피는 봄이 오면, 낭송시, 등 3편 / 이채시인 2016-02-16 이근욱 5850
92658 [복음의 삶]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2018-05-29 이부영 5851
96436 기도 2019-11-18 이경숙 5851
102503 인 생 2023-04-29 이문섭 5850
102615 † 무덤에 묻히시다.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1| 2023-05-20 장병찬 5850
102774 본향을 향하여♬~ 52,53처 신리 성지/원머리 성지 (대전교구) |3| 2023-06-29 이명남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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