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1311 사막이 아름다운건...[전동기신부님] |3| 2007-11-14 이미경 5845
31488 ♣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 |3| 2007-11-22 노병규 5848
31702 소중한 사람이라면 |4| 2007-11-30 노병규 5846
31869 행복 담아 가기 |2| 2007-12-06 노병규 58410
33665 ♡*당신이 이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6| 2008-02-14 노병규 5849
34888 * 천년을 살것처럼 * |1| 2008-03-25 노병규 5844
36013 그리운 어머니 |3| 2008-05-08 김종업 5845
36025 보고픈 어머니 |5| 2008-05-09 신영학 5846
36933 신부님 맛있는 것 사드릴께요 2008-06-23 노병규 5843
37608 ♧ 달빛이 창문을 두드리는 이 시간 / 류해욱 신부님 ♧ |5| 2008-07-24 김미자 5849
37710 * 넣은 것이나 다름없다 (한번 웃고 가세요) * |1| 2008-07-28 김재기 5845
38414 힘들면 쉬어가세요 |2| 2008-09-03 노병규 5844
38728 사랑의 동그라미 |1| 2008-09-18 노병규 5842
39160 밤이 깊으면 어떻습니까? |1| 2008-10-09 원근식 5846
39327 가을 사랑 |5| 2008-10-17 신영학 5845
39502 ‘현재를 즐겨라' - 카르페 디엠 |3| 2008-10-25 조용안 5846
39504     ☆☆신부님의 기도(배문한 신부님 1994 선종)☆☆ |1| 2008-10-25 조용안 3095
39610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2| 2008-10-29 김미자 5846
40022 ♣ 당신은 나의 딱 한 사람 ♣ 2008-11-17 조용안 5843
41241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6| 2009-01-11 노병규 58411
41885 향 심 |3| 2009-02-11 노병규 5846
43517 '참된 친구' 이것이 너의 이름이다 |4| 2009-05-13 노병규 5846
43580 *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아 * |4| 2009-05-16 노병규 5845
43976 사랑의 기도... |1| 2009-06-03 이은숙 5842
44394 어느 날 내게 노크를 해 온 당신 |2| 2009-06-23 노병규 5845
44597 너는 네 세상 어디에 있는가? / 법정스님 2009-07-02 김순옥 5843
44751 비... |2| 2009-07-09 이은숙 5841
44934 인생은 다 바람 같은거야 |2| 2009-07-17 김미자 5845
45399 8월의 고은 소망 |1| 2009-08-06 김미자 5846
45766 상처가 스승이다 / 정호승 2009-08-25 원근식 5847
46369 가을처럼 미친듯이 살아갈 수만 있다면 |2| 2009-09-28 노병규 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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