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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4656 성모 마리아께 기도... |11| 2008-09-16 이성훈 52021
126615 찬바람이 불면 - 김지연 |21| 2008-10-31 신성자 5209
129501 1665호 서울주보 '말씀의 이삭'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감동!! |1| 2009-01-11 김덕규 5208
130010 정유경 자매님(혹은 형제님) |7| 2009-01-26 표정완 52016
131999 ‘그들은 왜 가톨릭 교회로 갔을까?’ |7| 2009-03-16 임봉철 5205
135276 장이수님~어지간히 하시지요? |3| 2009-05-28 김병곤 52013
138817 마리아와 마르타 |32| 2009-08-14 송두석 52013
142141 '돌로 쳐 죽이시오!' 참 어색한 느낌입니다. |4| 2009-10-30 양명석 52014
144003 문경준 - 소순태 두분 형제님께 2009-12-03 최종하 52012
144076     Re: 형제님의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왜곡 주장은 이제 그만하십시요. 2009-12-03 소순태 1861
144005     조만간 환하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2009-12-03 박광용 3436
149276 언제까지 서울교구에서 교구장을 보내려는지? 2010-01-30 방인권 52011
149325     . 2010-01-31 이성훈 31413
149396        Re:. 2010-02-01 안성철 991
149374        Re:. 신부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2-01 정진 1394
149370        제 생각을 조금 더 말씀드리자면... 2010-01-31 방인권 1575
149345        Re:신부님! 2010-01-31 은표순 1795
149292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신지... 참... 2010-01-30 박광용 2785
149302        교구장 2010-01-31 김복희 2744
149305           Re:교구장 2010-01-31 이상훈 22811
149334              Re:교구장 2010-01-31 박광용 1203
149307              빈자리 2010-01-31 김복희 2173
149308                 Re:빈자리 2010-01-31 이상훈 1988
149341                    Re:빈자리 2010-01-31 은표순 1203
149371                       Re:빈자리 2010-01-31 이상훈 1003
149382                          ??...... 2010-02-01 김복희 983
149333                    ‘편하게’가 아니지요 2010-01-31 김복희 1302
149290     Re:의정부 교구는? 2010-01-30 신성자 2698
151995 마녀 사냥은 지금은 계속된다. 2010-03-26 이창관 52010
152031     님의글이 마녀사냥입니다. 2010-03-26 장세곤 1636
152014     Re:지금 정신 못차리면 2010-03-26 박영진 2864
163732 세상에 이런 일도 있네요(나누고 싶은 이야기) 2010-10-01 송정순 5203
163752     개신교 신자이시군요,,,, 2010-10-02 장세곤 2038
163740     Re:세상에 이런 일도 있네요(나누고 싶은 이야기) 2010-10-02 문병훈 2223
165348 지요하씨의 미안한 뜻을 전합니다 2010-11-02 구갑회 52015
165353     Re:지요하씨의 미안한 뜻을 전합니다 2010-11-02 이행우 32010
165422        Re:기대하겠습니다.^^ 2010-11-03 정란희 1613
165352     두 분에게는 무엇이 중요하나요? 2010-11-02 김복희 37414
165357        말이면 다 말인가요 2010-11-03 강귀덕 36322
165359           타인의 일 2010-11-03 김복희 34610
171918 아름다운 동행(同行) 2011-03-03 배봉균 5209
171920     Re:아름다운 동행(同行) 2011-03-03 이신자 2192
171935        Re:아름다운 동행(同行) 2011-03-04 배봉균 1946
176678 굿자만사 모임에 다녀온 소감 |11| 2011-06-18 김용창 5200
179434 제주의 해군기지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의 양심 |39| 2011-09-03 정란희 5200
179435     Re:하느님 창조질서 거스르는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9| 2011-09-03 정란희 2760
183346 조정제의 ........교회에 대한 요상한 발언들...에 대하여 |6| 2011-12-28 신성자 5200
183350 조정제의 무뇌아스런 방정 |4| 2011-12-28 신성자 5200
183355     Re:조정제의 무뇌아스런 방정 |8| 2011-12-28 장점숙 4190
183353     상대방과 토론을 할 때 존칭은.. |5| 2011-12-28 곽일수 4180
183362        Re:상대방과 토론을 할 때 존칭은.. |2| 2011-12-28 홍석현 3350
198194 성모송 기도를 깨닫고 개종한 목사님의 성모송 해설 2013-05-24 문병훈 5200
199540 사라진 주일 저녁미사.. 안타깝네요 |16| 2013-07-22 김수정 5200
207863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인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 2014-10-31 주병순 5203
222170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 2021-03-11 주병순 5201
222263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2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 ... |1| 2021-03-23 장병찬 5200
224158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1| 2022-01-03 장병찬 5200
226636 ★★★† 제31일 - 지상에서 천국에로의 이행 - 행복한 입장. [동정 마 ... |1| 2022-12-05 장병찬 5200
227396 † 33. 내가 가진 것이라고는 끝없는 비참함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 |1| 2023-03-02 장병찬 5200
227620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시성 기도문 2023-03-29 손재수 5202
227640 †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 |1| 2023-03-31 장병찬 5200
227730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 |1| 2023-04-10 장병찬 5200
228446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23-07-09 주병순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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