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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142 껌을 파는 할머니 |1| 2012-04-28 원두식 4786
70141 현장에서 만난 하느님 |3| 2012-04-28 노병규 5469
70140 성공에 안주하는 순간 붕괴는 시작된다. 2012-04-28 원근식 3511
70139 기도 37 2012-04-28 도지숙 2070
70138 자연이 들려 주는 말 |1| 2012-04-28 노병규 4606
70137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11 2012-04-28 도지숙 2591
70136 ◈♣ 사랑으로 가득찬 삶 ♣◈ |2| 2012-04-28 원두식 3631
70135 봄날 / 대안스님 ( 낭송 한경애) 2012-04-27 강헌모 3951
70134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 이채시인 2012-04-27 이근욱 3520
70132 인연 |1| 2012-04-27 강헌모 5911
70131 신앙의 신비여 - 01 사제는 희망의 사람 |1| 2012-04-27 강헌모 4754
70130 외도 해상공원 |2| 2012-04-27 노병규 5785
70129 이쁜 마음, 이쁜 모습 |3| 2012-04-27 노병규 1,0577
70128 행운목과 행복한 사람 |1| 2012-04-27 원두식 5872
70127 또 하나의 천사 |1| 2012-04-27 노병규 6506
70126 기도 36 2012-04-27 도지숙 3250
70125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10 2012-04-27 도지숙 3050
70124 보리밭에 밀이 나면 잡초일 뿐이다 |2| 2012-04-27 원두식 5275
70123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1| 2012-04-27 원근식 4773
70120 이런 사람과 만나요. |2| 2012-04-26 김영식 5782
70117 당신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지금입니다 / 이채시인 2012-04-26 이근욱 4571
70116 애기 능금 꽃 2012-04-26 강헌모 4540
70114 사랑합니다 당신 2012-04-26 강헌모 5801
70112 신앙의 신비여 - 13 기뻐하십시오. 웃음의 치유 2012-04-26 강헌모 5404
70111 가장 잘나가던 의사 겸 교수가 쪽방촌으로 간 건… |4| 2012-04-26 노병규 2,60814
70110 가끔은 서로에게 2012-04-26 노병규 6976
70109 ♧ 어느특별한 인연 ♧ |1| 2012-04-26 김현 2,4487
70108 기도 35 |1| 2012-04-26 도지숙 3121
70107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9 2012-04-26 도지숙 3000
70106 51년간 간직한 꽃병 2012-04-26 원두식 5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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