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8381 7.31..금.♡♡♡ 섣부른 앎이 병이다. -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5-07-31 송문숙 1,59416
103244 ■ 침묵으로만 묵묵히 봉사한 요셉 성인 / 성 요셉 대축일 |1| 2016-03-19 박윤식 1,5945
105974 ♣ 8.9 화/ 더불어 행복해지기 위한 삶의 태도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6-08-08 이영숙 1,5945
107762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 연중 제31주일(2016-10-3 ... |1| 2016-10-29 김동식 1,5940
107849 ♣ 11.3 목/ 받아들이고 함께하며 애타게 찾는 사랑 - 기 프란치스코 ... |1| 2016-11-02 이영숙 1,5946
108955 한 집안에 종교가 달라서 생기는 갈등 - 윤경재 요셉 |4| 2016-12-26 윤경재 1,5946
116656 12.7.기도.“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 -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2017-12-07 송문숙 1,5941
116954 대림 제3주간 수요일: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신 마리아 / 조욱현 토마스 ... |1| 2017-12-20 강헌모 1,5940
118349 ■ 새롭게 또 한 해를 시작하면서 / 설 2018-02-16 박윤식 1,5940
11987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우리 삶의 원천이자 정점, ... 2018-04-20 김중애 1,5941
121288 ■ 왼손 오른손도 모르는 그 선행만이 /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3| 2018-06-20 박윤식 1,5941
122711 【나를 닮은 너에게】기도의 필요성 2018-08-17 김철빈 1,5940
1227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21) 2018-08-21 김중애 1,5944
1229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26) 2018-08-26 김중애 1,5945
122964 ■ 늘 자신의 삶을 성찰해 나가면서 /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2018-08-28 박윤식 1,5941
1232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활짝 ... |1| 2018-09-07 김중애 1,5942
123792 ■ 귀 막은 헤로데 마냥 불안에 떨지 말고 /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2018-09-27 박윤식 1,5940
123800 삶을 살아가는 태도. 2018-09-27 김중애 1,5940
1250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67) ’18.11. ... 2018-11-13 김명준 1,5943
125750 하느님과 통교하도록 하는 초자연적 생명. 2018-12-05 김중애 1,5941
127640 지금 내 영혼은 하느님을 향하고 있는지? 2019-02-16 강만연 1,5943
128900 내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말한다는 ... 2019-04-09 최원석 1,5942
129388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십자가에 높이 달리신 예수님 보며) 2019-04-30 김중애 1,5943
133098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7주간 금요일)『되돌아오는 ... |2| 2019-10-10 김동식 1,5942
1351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08) 2020-01-08 김중애 1,59410
137395 성경 예언의 성취 (13) 성경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 이유 2020-04-08 김종업 1,5940
140936 2020년 9월 22일[(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2020-09-22 김중애 1,5940
142311 양은 양이고, 염소는 염소일 뿐이다 (마태복음 25:31-46) 2020-11-21 김종업 1,5940
142386 하나인듯 둘이고 둘인듯 하나인 삶 2020-11-24 김중애 1,5941
153120 <우리 앞에 있는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을 보는 것> 2022-02-14 방진선 1,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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