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4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2) |1| 2022-04-12 김중애 1,63010
145361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2021-03-18 김중애 1,6301
122722 ★ 교만의 증상들 |1| 2018-08-18 장병찬 1,6300
110944 3.23.♡♡♡ 어중간은 없다- 반 영억 라파엘신부. |2| 2017-03-23 송문숙 1,6306
155947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5 |1| 2022-06-27 김중애 1,6301
1452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3.12) 2021-03-12 김중애 1,6303
1227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20) 2018-08-19 김중애 1,6307
138301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2020-05-16 주병순 1,6300
1558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4) |1| 2022-06-24 김중애 1,6305
144999 자비롭고 지혜로운 사람 -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와 믿음뿐이다- 이수철 프란 ... |3| 2021-03-04 김명준 1,6308
126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09) 2019-01-09 김중애 1,6308
114659 9.12.♡♡♡ 밤을 새우며 기도 하셨다 - -반영억라파엘신부. |1| 2017-09-12 송문숙 1,6305
126674 1.9. 공현후 수요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01-09 송문숙 1,6302
144288 하느님의 나라 -배움, 섬김, 나눔- 이수철 푸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2| 2021-02-04 김명준 1,6306
133137 의인의 입,악인의 입. 2019-10-12 김중애 1,6301
137365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4 2020-04-06 김중애 1,6300
129672 나는 양들의 문이다. 2019-05-13 주병순 1,6300
14440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빛과 어둠은 통합될 수 없다 |5| 2021-02-08 김현아 1,6306
189069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우상숭배는 ... 송봉모 신부님 |1| 2026-04-14 이정임 1,6303
122398 역경을 다루는 지혜. 2018-08-03 김중애 1,6300
150160 너 자신을 만나라 2021-10-05 김중애 1,6301
134887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2| 2019-12-27 최원석 1,6304
154089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2022-03-29 주병순 1,6300
119693 저 사람들이 먹을 빵(4/13) - 김우성비오신부 2018-04-13 신현민 1,6300
134973 은혜와 진리의 예수 그리스도(요한 1.14-17) 2019-12-31 김종업 1,6301
116578 12.3.기도.“깨어 있어라”-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 2017-12-03 송문숙 1,6301
1343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2.6. 금 2019-12-07 김명준 1,6300
117100 ■ 달리면서 부활 소식을 전한 이들 /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7-12-27 박윤식 1,6302
6002 시간 아깝넹!! 2003-11-21 박근호 1,63014
117004 #하늘땅나 50 【참행복2】 “슬퍼하는 사람" 십자가의 길 제12처 1 2017-12-23 박미라 1,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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