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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 켐피스 신부님 선종 550주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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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토마스 아 켐피스 신부님 (Thomas à Kempis, C.R.S.A. 1380년 – 1471년 7월 25일) 善終 550주년 !
신부님의 <준주성범>을 새겨 읽습니다.
☞ 오늘 있던 사람이 내일은 보이지 않는다.
☞ 네 모든 일과 생각에 오늘 죽을 것처럼 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 자기의 죽을 시간을 항상 눈 앞에 두고 있고 매일 죽음을 예비하는 사람은 복되다.
☞ 아침이 되거든 저녁 때까지 이르지 못 할 줄로 생각하고, 저녁 때가 되거든 내일 아침을 못 볼 줄로 생각하라.
☞ 저 마지막 시간을 당하게 되면 네가 지낸 일생에 대하여 아주 달리 생각하기를 시작할 것이요, 이와같이 소홀히, 또는 게을리 지낸 것을 후회하게 되리라.
☞ 이제 너는 죽을 때를 당하여 무서워하기보다도 도리어 즐거워할 만큼 그렇게 살기를 도모하라.
☞ 사랑하는 이여, 네가 무엇이든지 할 만한 것이 있으면 하라. 지금 하라.
☞ 너는 이 세상을 지나는 순례자와 나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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