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백)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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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0) ‘21.8.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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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8-02 ㅣ No.14874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0) ‘21.8.2.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과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
주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마태 14,20)

고관들 가운데에서는 권위를 내세우지 말고 노인들이 있는 자리에서는 말을 많이 하지 마라.(집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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