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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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6) ‘21.8.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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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8-08 ㅣ No.1488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6) ‘21.8.8.일>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주님 대전에 바쳐지는 향기가 될 수 있도록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에페 5,1-2)

율법을 찾는 이는 율법으로 충만하고 위선자는 율법에 걸려 넘어지리라. (집회 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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