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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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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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8-08 ㅣ No.148899

오늘 아침에 새벽 미사를 드리고 나서 산책하러 나왔습니다. 그 순간 개신교 신자 가슴에 예수 구원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구원? 어떤의미인가? 깊게 묵상치 않고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구원? 내 뜻대로 주님이 들어 주시는것? 인가? 묵상글 쓰면서 내가 대단한 영적 지도자처럼 움직이는것? 그것은 지옥일것입니다. 내안에 주도권이 내가 아닌 주님께 있다는것을 깨달은 것이 아마 구원일 것입니다. 오늘 복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살아 있는 빵이다. 그 말씀에 무슨 말이야 ? 살아 있는 사람의 몸을 먹어야 구원얻는다? 그 말씀인가? 아니지요. 주님은 수고 수난 후 돌아가시고 부활 승천하셨습니다. 육적인것과 영적인것의 주도권이 주님께 있다는것입니다. 제 1독서에서 엘리아가 내 생명 가져가세요  청하니  하느님 대답은 빵과 물을 주시고 인도하십니다. 그와 같이 나의 모든것의 주도권은 주님께 있습니다.  영육의 주도권이 주님께 있고 예수님을 영하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하고 지옥 간다  입니다. 나를 내어주고 주님 몸소 내안에 오셔서 나를 인도하심데로 살고 죽음이 구원이라고봅니다. 나도 먹히는 존재! 내 뜻대로 살지 않고 곰곰히 주님 뜻을 찾고 그안에 투신하는 내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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