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7) ‘21.8.9.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7) ‘21.8.9.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주님께만 의존하는 의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께만 매달리고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해야 한다. (신명 10,20)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올바른 심판을 받게 되고 의로운 행동들을 빛처럼 빛나게 하리라. (집회 32,1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922 | 비위를 건드리지 않는다.|1| | 2021-08-09 | 최원석 |
| 148921 | <사랑의 살아있는 표징이 된다는 것> | 2021-08-09 | 방진선 |
| 14892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7) ‘21.8.9.월 | 2021-08-09 | 김명준 |
| 148919 | 평생 공부 -사랑밖엔 길이 없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평 ...|1| | 2021-08-09 | 김명준 |
| 14891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7,22-27/연중 제19주간 월요일) | 2021-08-09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