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9) ‘21.8.11.수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8-11 ㅣ No.1489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9) ‘21.8.11.수>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고 따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8,19-20)

지각 있는 사람은 사려 깊은 생각을 지나치지 않지만 거만하고 오만한 자는 겁 없이 나서리라. (집회 32,18) 





2,93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