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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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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를 도우시어 저희가 현재의 전통적 가족 관계가 더 이상 무너지지 않게 하는 일에 힘쓰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험한 길을 가지 말고 자갈밭에서 넘어지지 마라. (집회 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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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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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07 |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1| | 2021-08-13 | 최원석 |
| 149006 | <친밀함을 나누는 숨겨진 자리> | 2021-08-13 | 방진선 |
| 14900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 2021-08-13 | 김명준 |
| 149004 | 주님과의 우정, 형제들과의 우정 -날마다 ‘내 삶의 성경책’을 ‘렉시오 디비나’ 합시다- ...|1| | 2021-08-13 | 김명준 |
| 14900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9,3-12/연중 제19주간 금요일)|1| | 2021-08-13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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