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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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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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8-13 ㅣ No.1490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를 도우시어 저희가 현재의 전통적 가족 관계가 더 이상 무너지지 않게 하는 일에 힘쓰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험한 길을 가지 말고 자갈밭에서 넘어지지 마라. (집회 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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