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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이외에는 모두가 가치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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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이외에는 모두가 가치없음 아무리 부자라 할지라도 하느님을 가지지 못한다면 그 많은보석이 그에게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왕이라 할지라도 하느님의 은총을 얻지 못한다면 그가 가진 많은 왕국이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유식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느님을 사랑할 줄 모른다면 그가 공부한 모든 학문이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세상의 비참함과 온갖 문제 한 가운데서 예수님이 아니라면 누가 우리를 위로해 줄수 있겠습니까?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11,28)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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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28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하늘나라는 어린이 같은 사람들의 것 (마태19,13-15)|1| | 2021-08-14 | 김종업 |
| 149027 |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 2021-08-14 | 김중애 |
| 149026 | 하느님 이외에는 모두가 가치없음 | 2021-08-14 | 김중애 |
| 14902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4) | 2021-08-14 | 김중애 |
| 149024 | 2021년 8월 14일 토요일[(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 2021-08-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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