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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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2) ‘21.8.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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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8-14 ㅣ No.1490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2) ‘21.8.14.토>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고 따르며 말씀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태 19,14)

가 보지 않은 길에서 방심하지 말고 자녀들에게 주의를 기울여라. (집회 3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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