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
(녹)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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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8-15 ㅣ No.149056

성모님의 승천을 묵상하면서 성모님의 인생을 묵상해봅니다. 처녀의 몸에서 아이를 잉태하는데 남자와 관계없이 잉태하신분입니다. 처녀가 잉태하면 돌로 맞아 죽임을 당하는것을 알면서도 순종하신분입니다. 단지 성모님은 오직 하느님  말씀에 모든것을 맞기신 분입니다. 주님의 탄생 성장 공생활 수고 수난 죽음으로 이어지는 삶속에서 온전히 주님과 함께 걸어가신 분이 성모님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삶은 표면적으로는 아주 극심한 고통이었지만 순간 순간 주님은 성모님과 함께 하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처녀의 잉태에서 그분의 몸은 하느님의 보호를 받으셨습니다. 또한 헤로데가 아이를 죽이는 사건 속에서도 천사의 인도로 이집트로 피난갔습니다. 또한 주님의 돌아가신 후 최초로 부활한 주님을 본분은 성모님입니다. 그후 예수님의 승천 후 성령감림에 항상 먼저 자비를 받으신 분이 성모님입니다. 온전한 믿음의 결과입니다. 성모님의 승천은 인간 믿음의 승리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의 증거입니다. 또한 우리도 성모님과 같이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음으로 오는 구원의 확증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배반하지 않습니다.온전히 믿음만이 답이고 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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