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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가슴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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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8월 17일 <마음과 가슴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 Focussing Our Minds and Hearts 사람들이나 일들로 분심잡념에 빠지려는 생각이 굴뚝같은데 어떻게 고독 속에 머물 수 있을까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우리에게 하느님을 생각나게 하는 단어나 그림에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초점을 맞추는 겁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고 조용히 되뇌이거나 예수님의 이콘성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봄으로써 안절부절하는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하느님께서 다정스럽게 함께 하신다는 걸 체험할 수 있는 겁니다 . 이런 일이 단숨에 일어나는 건 아닙니다. 정성껏수련해야 하는 겁니다. 하지만 하루에 몇 분간이라도 하느님과 함께 한다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분심잡념도 시나브로 사라질 겁니다. Focussing Our Minds and Hearts AUGUST 17 How can we stay in solitude when we feel that deep urge to be distracted by people and events? The most simple way is to focus our minds and hearts on a word or picture that reminds us of God. By repeating quietly: “The Lord is my shepherd, there is nothing I shall want,” or by gazing lovingly at an icon of Jesus, we can bring our restless minds to some rest and experience a gentle divine presence. This doesn’t happen overnight. It asks a faithful practice. But when we spend a few moments every day just being with God, our endless distractions will gradually disappear.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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