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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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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실한 신앙생활(영성생활)로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마태 22,12) 지각 있는 사람은 율법을 믿으니 그런 이에게 율법은 신탁처럼 믿을 만하다. (집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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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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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142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08-19 | 장병찬 |
| 149141 | <가난한 이들 안에 계신 하느님을 뵈온다는 것> | 2021-08-19 | 방진선 |
| 14914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 2021-08-19 | 김명준 |
| 149139 | 무지無知의 병 -끊임없는 참된 회개 은총이 약藥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1| | 2021-08-1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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