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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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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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8-19 ㅣ No.1491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실한 신앙생활(영성생활)로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마태 22,12)

지각 있는 사람은 율법을 믿으니 그런 이에게 율법은 신탁처럼 믿을 만하다. (집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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