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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8) ‘21.8.20.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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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8) ‘21.8.20.금>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뜻 안에서 온화하고 부드럽고 성실하고 선한 사람 되어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주님은 영원히 신의를 지키시네. 억눌린 이에게 권리를 찾아 주시며, 굶주린 이에게 먹을 것을 주시네. 주님은 잡힌 이를 풀어 주시네. 주님은 눈먼 이를 보게 하시며, 주님은 꺾인 이를 일으켜 세우시네. 주님은 의인을 사랑하시고, 주님은 이방인을 보살피시네. 주님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나, 악인의 길은 꺾어 버리시네. (시편 146,6ㄷ-7.8-9ㄱ.9ㄴㄷ-10ㄱㄴ) 준비하고 말하여라. 그러면 남들이 알아들으리라. 네 지식을 다 모아 대답하여라. (집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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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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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165 |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1| | 2021-08-20 | 주병순 |
| 149164 | 사랑해야 한다.|1| | 2021-08-20 | 최원석 |
| 14916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8) ‘21.8.20.금 | 2021-08-20 | 김명준 |
| 149162 |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사랑해서 사람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2| | 2021-08-20 | 김명준 |
| 149160 | <가난한 이의 보물이라는 것>|1| | 2021-08-20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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