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구인ㅣ구직 일자리가 있습니다ㅣ일자리를 찾습니다 ( 인재-아르바이트, 일자리) 통합게시판입니다.

오빠한테 일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

스크랩 인쇄

김은이 [kel71] 쪽지 캡슐

2005-08-18 ㅣ No.710

안녕하세요?

망설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오빠는 몇년전에 신장이 않좋아져서

화, 목, 토 오전11시까지 투석을 받고 있습니다.

투석하는 날 오후에는 업무가 가능합니다.

그런 사정으로 취업을 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저희 오빠라서 말하는거는 아니지만

성실하고 주어진 일이면 책임감있게 일하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37살이고, 운전도 가능합니다.(2종 면허임)

살고 있는곳은 부천시 원미구 역곡 입니다.

 

만약, 저의 글을 읽어 보시고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을 바랍니다.

 

저는 여동생이구요. 김 은이 011-9639-0676 입니다.

먼저 저와 통화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빠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지 모르거든요

 

항상 주님의 평화가 모두에게 있길 바랍니다.



485 0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6637 가톨릭회관 경비안내직원 모집 2022-04-19 가톨릭회관관리과
351 [우리밀] 활동간사 모집 2000-04-19 우리밀운동본부
16638 성산동성당 사제관 주방근무자 모집(마감) 2022-04-19 이창배
354 [평화신문 경력기자모집 4월 29일까지] 2000-04-21 조은일
16639 구립서초성심데이케어센터 사회복지사 채용 2022-04-20 김정화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