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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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들...(유급 봉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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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국 [peterlove] 쪽지 캡슐

1999-11-30 ㅣ No.217

안녕하세요? 저는 당산동본당에 다니는 윤연숙끄레센시아

라고 합니다. 저는 빈첸시오라활동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방문하는 예수그리스도의집이라고 있습니다. 결손가정아이

들을 수사님 두분이서 돌아주는 곳이죠.쉽게 말씀드리면

고아원 비슷한 곳입니다. 아이들은 7살부터 18살까지의

남자아이만 15명이구요. 수사님 두분, 그리고 그들의

아침과 저녁을 준비해 주시는 자매님 한분이 계십니다.

17명의 아침을 혼자하시기에 자매님이 너무 힘에 드셔서

함께 아이들를 사랑하고 그들의 식사를 준비해 주는 일을

하실수 있는 자매님을 구합니다. 급여는 월 50만원선이구요,

그곳에 상주할수 있는 자매님이면 좋겠다고 수사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관심있으시면 전화주십시오.

 

예수그리스도의 집 : 889-6124

 

"주님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곁에 머무르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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