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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제도 신부 '평양교구장서리 고문' 위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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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제도 신부 '평양교구장서리 고문' 위촉
정 추기경은 문건을 통해 "함 신부님의 북한을 향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잘 알고 있기에 신부님의 경험이 잘 발휘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부님의 현명한 조언과 협조를 믿고 교회와 서울대교구는 북한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 교회의 문을 다시 열기 위해 북한과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함 신부는 국제카리타스 대북지원사업 운영위원회 의장, 주교회의 민족화해특별위원회 총무, 유진벨재단 이사로 활발한 대북활동을 펼치고 있는 '북한전문가'이다. 1995년 북한 대홍수 이듬해인 1996년 10월 평양을 처음 방문한 함 신부는 이후로 해마다 두 차례씩 평양을 방문해 북한의 결핵환자들을 돌봐왔고 지난 2월 국제카리타스 회담을 위한 개성방문까지 지금까지 24차례 북한에 다녀왔다. 함 신부는 1933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출생, 1960년 사제서품 후 같은 해 8월 선교사로 한국에 파견돼 사제생활 48년을 모두 한국에서 사목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마영주 ☎ 727-2036 1 5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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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내달 13일 ‘성서대학’ 개강 … "생명의 말씀 더 가까이"|1| | 2007-02-26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 185 | 염수정 주교 “어떤 종류의 배아연구도 안됩니다” | 2007-02-27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 186 | 함제도 신부 '평양교구장서리 고문' 위촉 | 2007-03-06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 187 | 오는 18일, 평양교구설정 80주년 기념미사 | 2007-03-14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 188 | 鄭 추기경 전집 완간 …47년 사제·학자의 삶 오롯이 담아|1| | 2007-03-14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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