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민위 설립 20주년 …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교회 |
|||||||||||||||||||||||||||||
|---|---|---|---|---|---|---|---|---|---|---|---|---|---|---|---|---|---|---|---|---|---|---|---|---|---|---|---|---|---|
|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교회
☎ 777-7261 빈민사목위원회 김현주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20주년 기념행사
▣ 빈민사목위원회 주요 활동
▣ 빈민사목위원회 사도직 단체
▣ 빈민사목위원회 지역센터 빈민사목의 현장 활동이 이뤄지는 곳으로 선교본당을 중심으로 평화의 집과 선교활동가들의 현장 공동체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2007년 4월 현재 선교본당 5곳, 빈민사목 평화의집 8곳, 빈민사목 전담사제 6명, 선교활동가 30명). ※ 선교 본당 : 선교본당은 전임 서울대교구장 김수환 추기경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 선택’과 ‘소공동체의 활성화를 통한 교회의 복음화’의 정신을 강조하면서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설립한 본당이다. 서울대교구의 첫 선교본당인 삼양동 선교본당(솔샘 공동체, 주임 임용환 신부)은 1998년 11월 설립됐다. 2007년 4월 현재 서울대교구 내 선교본당은 삼양동 선교본당, 금호1가동 선교본당(샛마루 공동체, 주임 이광휘 신부), 무악동 선교본당(독립문 공동체, 주임 박문수 신부), 봉천3동 선교본당(하늘자리 공동체, 주임 조영식 신부), 장위1동 선교본당(주임 이강서 신부) 등 5개. 가난한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도록 배려하고, 주거 빈곤의 현실을 우선으로 해결하는 등의 빈민사목의 원칙을 실천하고 있다. 빈민사목 지역센터인 선교본당은 미사 및 전례 거행을 위한 공간을 따로 마련하지 않으며 선교본당의 구조는 일반 주택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제가 숙식하는 사제관 거실은 미사를 봉헌하는 '성당'이 되고, 미사가 끝나면 ‘성당’은 다시 식사나 차를 나누는 사랑방이 된다. ※ 평화의 집 :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실태파악, 주민자활 협동공동체 준비 교육 지원, 지역사회복지, 지역의 기관 및 단체와의 연대, 지역본당과의 나눔 연결망 마련, 실업극복과 고용안정을 위한 노력에 연대 등의 활동을 한다. 1) 선교본당 평화의 집 : 강북 평화의 집(미아7동), 성동 평화의 집(금호1가동), 독립문 평화의 집(무악동), 하늘자리 평화의 집(봉천3동), 성북 평화의 집(하월곡1동) 2) 비닐하우스 지역 평화의 집 : 서초 평화의 집(우면동), 강남 평화의 집(개포2동), 송파 평화의 집(문정동) 1 74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 | 2007 부활 메시지 "생명 파괴하는 배아 연구 반대" | 2007-04-02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 191 | 22일 장애인의 날 기념미사 · 한자리 축제 | 2007-04-17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 192 | 빈민위 설립 20주년 …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교회 | 2007-04-23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 193 | 2007 명동성당 문화축제|1| | 2007-05-02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 194 | '꿈, 날개를 달다!' 공부방 아동 나눔 음악회/ 5월26일(토) 18시 관악문화관 | 2007-05-04 |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