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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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숲을 보아야지 나무나 풀만 보고 큰일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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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양서 월남한 부모님을 모신 따라지의 자손입니다. 제발 부디 황신부님과 그 분과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은 왜 자신의 목숨을 걸고 탈북한 분들이 그 어려움을 받으며 www.freenk.net 을 운영하는지, 그 속에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우리들에게 자신의 동생, 어머니, 자식이 겪고 있는 일들을 알리고 싶어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그 감자가, 그 약이, 그 옥수수가, 그 담요가 어떻게, 누구에게 가기에 그 많은 사람들이 탈북에 목숨을 아직도 거는지...
왜 그들이 목숨을 걸었겠습니까?
그 감자가 인민에게 갑니까? 인민의 옷을 입고, 인민의 번호를 단 군인차에 실려 간다는 것은 모르시는지요. 탈북자들이 소설을 쓴다고 생각하시나요? 제발 그들의 외침을 들어보세요. 제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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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707 | 함세웅씨! 교회를 욕먹이지 마세요.|3| | 2004-06-09 | 박미숙 |
| 67706 | [학벌 군벌->힘 ->지역감정] | 2004-06-09 | 이준영 |
| 67704 | 함세웅신부 제정신인가?|8| | 2004-06-09 | 박미숙 |
| 67720 | 언제나 숲을 보아야지 나무나 풀만 보고 큰일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2| |
2004-06-10 | 문영희 |
| 67719 | 조국? 황 신부님도 비유 좀 조심해죠요. 함신부님을 따르시려나|13| |
2004-06-10 | 송민옥 |
| 67703 | 굿 뉴스 관리자님, 고맙습니다.|2| | 2004-06-09 | 배봉균 |
| 67702 | 때로는 술에 취해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2| | 2004-06-09 | 임덕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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