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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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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yoondds] 쪽지 캡슐

2004-06-29 ㅣ No.68272

제가 굿뉴스에 바란다란에 올린 내용입니다. 이경숙, 실제로는 이용섭이란 이용자는 그 저질스런 행태로 아이디가 잘린 자인데 다시 등장하여 게시판을 어지럽히는 것 같아 제가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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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관리자님,

저는 굿뉴스 자유게시판을 자주 이용하는 이상윤 시몬입니다.

다름아니라 이경숙이란 자가 아무 근거도 없이 제게 반미친북 김정일추종자라고 하며 모욕하였으므로 이에 신고하고 공지된 굿뉴스 이용자 사용수칙에 근거하여 아이디를 삭제할 것을 요청합니다.

특히 이경숙이란 자는 과거에 불량사용자여서 아이디가 삭제된 이용섭이란 자가 차명으로 이용하던 아이디로서 실명제원칙에도 위배된다는 점도 고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님께서 이용섭 또는 이경숙이란 이름으로 찾기를 하여보면 이 자가 어떤자인지 금방 파악이 될 것입니다.

근거없는 비방과 모욕으로 혐오감을 조성하고 심지어는 여성이용자에 대하여 성적비하발언까지 서슴치 않아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게시판에 갈등과 저질화를 몰고오는 자입니다.

그리고 아래 첨부는 해당 게시판의 본문과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윤 올림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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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선일은 형편없는 자였다 3 조선 펌
작성자   이경숙(bj2830)  번  호   68240
작성일   2004-06-28 오후 2:10:09 조회   222 추천수   1

김선일씨 유품 공개…일기장등은 없어

부산=연합뉴스
입력 : 2004.06.27 16:42 37'
  
▲ 27일 오후 부산의료원에 마련된 고 김선일씨의 빈소에서 고인의 유품이 공개되고 있다./ 주완중기자

▶◀ 故김선일씨 사이버 분향소
☞피랍 김선일씨 피살 화보
☞故 김선일씨 추모 물결 화보  
  
이라크 무장세력에 납치, 피살된 고(故)김선일(33)씨가 생전에 이라크 현지에서 사용했던 유품이 사촌형 김진학(38)씨에 의해 27일 오후 공개됐다.
공개된 유품 중 제일 먼저 ‘외교통상부’라는 꼬리표가 붙은 삼각형 종이박스에서 나온 것은 통기타였다.

이어 사각형 종이박스에서 나온 유품은 라디오, 카세트 겸용 CD 플레이어였고,‘바이올린 클래식’이라고 적힌 CD 1장이 함께 발견됐다.

또 첫번째 여행용 가방에는 반바지와 반소매 T-셔츠 등 여름용 옷과 정장차림의 사진, 6-7세로 보이는 이라크 아동과 함께 길에서 찍은 사진 등이 담겨 있었다.

다른 여행용 가방에는 검정색 점퍼 등 겨울용 옷과 영어 및 아랍어로 된 성경, 영어 및 아랍어 학습교재와 사전, 현지인들과 찍은 기념사진 10여장, 차도르를 두른 이라크 여성의 유화가 그려진 기념품, 소형 카세트와 카메라, 망원경, 노트북 등이 들어 있었다.

이 가방에서는 특히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얼굴위에 빨간색으로 X표가 그려져 있고 ‘0peration Iraqi Freedom’이라는 글이 적힌 흰색 T-셔츠 두벌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라크 남성들이 머리에 쓰는 두건 등 기념품도 다수 발견돼 김씨가 귀국을 준비하고 있었던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이와함께 이라크 한인교회 소식지와 “교회식구들은 잠시 철수하지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기 바란다’는 글이 적힌 엽서 1장, 컴퓨터 디스켓 등이 발견됐으나 디스켓에 저장된 내용 등은 즉각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또 영어회화 공부를 위한 연습장 등이 발견됐으나 일기장이나 메모, 편지, 김씨가 결혼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이라크 여성의 사진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김진학씨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타향에 오래 머물면 고향을 그리는 글을 적기도 하는데 아무런 메모가 발견되지 않아 이상한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양순덕 ::: 요즘 모든 방송은 김정일이가 완전 장악한 것 같당께.
박재석 (2004/06/28) : 왜 형편없다는 것입니까? 별다른 근거 없이 고인을 욕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복선 (2004/06/28) : 돌아가신 분께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군요. 이경숙님이 정말 천주교 신자라면 연령기도는 못해 드릴 망정, 망자에 대해 모욕은 안하셨을텐데...
장정원 (2004/06/28) : 다른 것들은 다 생각치 않더라도 김선일씨가 겪었을 그 두려움, 공포, 잔혹함만이라도 생각해보십시요.
장정원 (2004/06/28) : 위로는 못해줄 망정 그렇지 않아도 잔혹하게 하늘나라에 간 사람 두번 죽이지 마십시요.
박난서 (2004/06/28) : 위로해 주기 싫으면, 기도해 주기 싫으면 이런 어이없는 글을 퍼다 나르지 마십시요.
전기진 (2004/06/28) : 글세 동포애 라도 발휘하심이 어떨런지요.....
이상윤 (2004/06/29) : 제가 보니 양순덕과 이경숙은 동일인이고 그의 본명은 이용섭입니다. 대표적인 저질 반공주의자이지요. 이용섭이나 이경숙이란 이름으로 검색해보시면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겁니다.
이경숙 (2004/06/29) : 이상윤이는 반미친북에다 정일이 추종자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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