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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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가 들어 올 곳이 아님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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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자매님들 ,
무언가 좀더 서로 좋아지려 했으나 힘이 모자람을 절감하고 이만 떠나 가렵니다 . 안녕히들 계십시오 . 언젠가는 성모님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을때 다시 올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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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59 | 평화방송에..소개된..인터넷 선교의 장을 heaven365.com | 2004-07-08 | 강수미 |
| 68558 | 누가 알아요?|5| | 2004-07-08 | 김윤이 |
| 68553 | “이모님 사랑합니다… 신창원 올림”|3| | 2004-07-08 | 남희철 |
| 68550 | 어리석은 왕! 지헤로운 가난뱅이 !! ?? | 2004-07-08 | 이경호 |
| 68549 | 태국 필리핀도 태러요주의 | 2004-07-08 | 이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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