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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서글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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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이 [yuni423] 쪽지 캡슐

2004-07-07 ㅣ No.68536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주님 안에 한 형제 자매끼리 치고박고, 물고뜯고 하는 것을 보니 참 서글프네요. 차라리 서로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는 편이 주님 보시기에 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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