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그 불쌍한 친구- 똥꼬

스크랩 인쇄

임덕래 [imdr1336] 쪽지 캡슐

2004-07-12 ㅣ No.68694

 

그대가 있기에 기쁘고 즐거워(아가 1,4)




258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431 사제와 부제 서품식|3| 2004-07-04 김근식
68430 감미로운 팝송 모음|11| 2004-07-04 이복선
68427 소로우의 노래 - 삶과의 전쟁 (2) 2004-07-04 정중규
68424 건강과 신앙생활|1| 2004-07-04 김재욱
68423 아름다운 날 2004-07-04 김재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