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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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답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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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아래에서 지적했으니 궁금하신것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분명 반쯤은 장난으로 질문한 것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저는 진지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내기가 걸렸지요. 제 친구는 김광태님과 유재범아제는 함께 남파되어 김광태님은 전향하시고 유재범아제는 계속 암약하는 사이인데 이 게시판에서 만났다 주장하고, 나는 김광태님의 불로그에 등장하는 정모씨라 추측하고 있습니당 *^^*. 제 남친도 내 편이지요. ============================================================================================ 일단은 간첩 어쩌구 하는 것은 그냥 코메디로 넘어 갑니다. 진지한 질문이시라면 물론 간첩이 아닙니다. ^^ 또한 정모씨가 오마이신문의 기자를 지칭하시는 것이라면 이 역시 아닙니다. 김광태님에게 저를 아실 것이라 한것은 제가 다른 게시판에서 김광태님을 뵌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작 유재범아제는 나와서 엉뚱한 국어강의만 하고있고 자신이 써놓은 글로 인한 자신의 정체에는 정작 언급이 없네염. 나 국어 잘 알아염. 그러나 여기는 꼬리글이나 댓글을 올려놓고 뭔 작품이라도 되는양 하루종일 드려다 보고 있는 아제들 같은 수구 골통같은 사람들 이해가 안되염. ============================================================================================= 국어 강의는 강요는 아닙니다. 스스로의 가치가 떨어질 뿐이니 알아서 하십시요. 제 정체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를 보시기 바랍니다. 굿뉴스에서 애써서 만들어 주신것을 잘 활용해야지요. 그리고 남이 자신이 그런다 하여 남도 그런다고는 생각치 마십시요. 저 역시 글을 적고 혹시 잘못적은 것이 있나 한두번 들어다 보기는 해도 박미경님과 같이 하루종일 들여달 볼 시간은 없습니다.
써놓고 싹싹 지우시는 이상진오빠가 씨원스럽고 남자답지요. 아님 황명구 아찌처럼 읽을 필요없는 사람들의 글 상대도 않고 읽지도 않든지. 저는 될수있으면 댓글은 싹싹 지우는 진보 개혁주의자 거든요. ============================================================================================== 자기 정당화도 이쯤대면 대단하지요. ^^ 질문은 아니니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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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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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99 | 사도행전19:21-41 | 2004-07-12 | 최명희 |
| 68697 | 뇌졸중(중풍) 투병수기 발간 | 2004-07-12 | 양태석 |
| 68696 | 유재범 아제 헛소리 마시고 자수하여 광명찾으세염. | 2004-07-12 | 박미경 |
| 68704 | 유재범님, 이윤석님 참으세요.. |
2004-07-12 | 박재석 |
| 68701 | 자 답변입니다.^^|6| |
2004-07-12 | 유재범 |
| 68700 | 참으로 가관입니다.|3| |
2004-07-12 | 유재범 |
| 68698 | 박미경양...|5| |
2004-07-12 | 이윤석 |
| 68695 | 천국과 지옥|6| | 2004-07-12 | 김광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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