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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슬픈 이야기-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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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래 [imdr1336] 쪽지 캡슐

2004-07-12 ㅣ No.68711

 

그대가 있기에 기쁘고 즐거워(아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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