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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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오신 강성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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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07-13 ㅣ No.68732

2 년 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여기는 천주교의 안방과 같은 곳입니다.
천주교회에서는 하느님이 우리 나라의 표준어이므로 표준말을 사용합니다.

이곳에 오셔서는 천주교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말씀하시는 것이 좀더 천주교 신자들에게 접근하시기가 좋지 않을까요??
카톨릭⇒가톨릭으로, 하나님⇒하느님으로,
그래야 간혹 속아넘어가는 천주교 신자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님의 교묘한 유혹에 빠질 우리교우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천주교와 개신교는 구조상 합쳐지기가 매우 어렵게 되어있습니다.
님께서 천주교로 다시 들어오시겠습니까?
합치려면 님께서 싫다고 뿌리치고 나가신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들어오셔야 됩니다.
회개하시고 다시 돌아오세요.

그것이 싫으시다 면 더 이상 쓸데없는 일은 하시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만약 제가 님의 교파 홈페이지에 가서 하느님, 가톨릭, 성모님, 성인등 천주교용어를 쓰면서 개신교는 잘못되었으니 어서 본집으로 돌아오라고 한다면...
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 님은 어느 교파에 속해있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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