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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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화 [slby78] 쪽지 캡슐

2004-07-21 ㅣ No.6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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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790 꽃동네사건에 대하여 궁금한분 들을 위해펀글(I) 2004-07-14 황명구
68788 강성형씨, 불교적 범신론, 종교 다원주의 사설을 펼치지마세요.|3| 2004-07-14 박여향
68785 박미경 자네는 누군가...?|1| 2004-07-14 이윤석
68804     윤기열형제님...|3| 2004-07-15 이윤석
68783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2|10| 2004-07-14 강성형
68782 나는 한다. 나는 된다. 나는 위대하다|2| 2004-07-14 윤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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